☆The Day。
記事:kstarnews
JYJ、ドキュメンタリー映画『The Day』が1時間で全席完売

JYJの日常をおさめたドキュメンタリー映画『The Day』が19の上映館のすべてのチケットを完売させた。
JYJのマネージメントを務めるC.JeS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は20日、「JYJの日常ドキュメンタリー『The Day』のロッテシネマ19館全座席が完売した」と伝えた。ロッテシネマによれば、昼1時だったJYJの舞台あいさつのチケット前売りには11万人の同時接続者が殺到し、サーバーが一時ダウンした。午後4時から開始した19館の予約販売も一時間で完売した。特に釜山(プサン)店は5分で完売を記録した。
ロッテシネマ側は、「ロッテホテル近くの上映館は朝からチケットを求めるため、日本人観光客が列を作った。普段、歌手関連のコンテンツを上映しても30%の販売が一般的なのに、一瞬で完売させた爆発的反応に内部関係者も驚いていた。韓流スターらしい」と話した。JYJ側は、「放送できなくなり、コンテンツをファンサービス次元で公開したものなので、公開期間は長くない。でもチケットを買うファンの電話が劇場に殺到し、ロッテシネマと共に上映の回を追加するか悩んでいる」と伝えた。
今回劇場で公開される『The Day』は、JYJの3人の平凡な日常と正直な話をおさめた90分のドキュメンタリーだ。
一方JYJは来る3月にアジアと北米、ヨーロッパに続いてワールドツアーを締めくくる南米でのフィナーレ公演を行なう。
記事:wstarnews
JYJ ‘더 데이’ 롯데시네마 점유율 42.2% 기록…19개관 전석매진 기염

JYJ(재중, 유천, 준수)의 일상다큐 ‘더 데이’가 19개관 전석매진 기염을 토하며 극장가 돌풍을 예고했다.
2월20일 영화진흥위원회 박스오피스 예매율표에 따르면 JYJ의 일상을 담은 다큐영화 ‘더 데이’가 42.2%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9개관을 전석 매진시켰다. 최고의 화제작 ‘범죄와의 전쟁’이 12.1%의 예매율을 보인 것과 비교해 이번 수치는 가히 폭발적인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JYJ의 ‘더 데이’ 상영을 현실화한 롯데시네마 측은 “JYJ의 무대 인사가 있었던 오후 1시 티켓은 11만 명의 접속자가 동시에 몰려 서버가 잠시 다운됐을 정도”라며 “4시부터 시작된 19개관 예매가 한 시간만에 끝나는가 하면 부산점은 5분만에 매진되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어 “롯데호텔 근처 에비뉴엘 점은 아침부터 표를 구하기 위한 일본인 관광객의 발길이 줄을 이었다”며 “보통 가수 관련 콘텐츠를 상영하더라도 30% 판매가 일반적인데 이같은 폭발적인 반응에 내부 관계자들도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
JYJ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역시 “팬 서비스 차원에서 방송 불발된 콘텐츠를 극장에서 상영키로 결정한 것이기 때문에 개봉 기간을 길게 잡지 않았지만 표를 구하려는 팬들의 전화가 폭주하고 있는 만큼 롯데시네마 측과 함께 추가 상영을 검토하고 있다”며 팬들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려는 태도를 보였다.
앞서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011년 QTV를 통해 멤버들의 꿈, 일상, 우정, 행복 등을 담은 ‘JYJ 리얼 24’를 방영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방송 예고편까지 나간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방송 불가 통보를 받은 이후 90분 분량으로 재편집한 영상을 CGV를 통해 상영하려 했으나 이마저도 개봉 15일을 앞두고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당했다.
이에 JYJ 다큐의 극장상영이 외압에 의해 무산될 위기에 처했지만 롯데시네마 측이 극적으로 ‘더 데이’의 극장상영을 현실화하면서 그동안 수필, 자작곡, 월드투어 사진전 등을 통해 자신들의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던 JYJ 스토리의 완전판을 보여줄 수 있게 됐다.
한편 JYJ는 3월 아시아, 북미, 유럽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남미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제공: 씨제스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