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JUNG/Maison。 | i'm Hungry*pegopa

☆JEJUNG/Maison。


<메종>_JYJ 재중의 집
'Maison'_JYJ ジェジュンの 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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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메종> 11월호에는 JYJ 재중의 집이 소개됩니다.
今回Maison11月号にはJYJジェジュンの家が紹介されます。

아이돌 연예인이 <메종>에 등장하는 게 어쩐지 낯설다고요? 에디터인 저도 처음엔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의 집을 보면 <메종>과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하게 될 거에요.
アイドル芸能人がMaisonに登場するのがなんだか見慣れないんですか?エディターの私も最初はそうでした。ところが彼の家を見るとMaisonと本当によく似合うと思うようになります。

그의 집은 20대 남자 혼자 사는 집답습니다. 전반적으로 ‘매니시(mannish)’한 분위기로 꾸며졌고 거실, 침실, 게스트룸, 작업실, 소거실 등 공간마다 각기 다른 컨셉을 갖고 있는 것도 특징이에요. 재중씨는 집에 있는 걸 워낙 좋아한다고 해요. 그래서 집에 있더라도 공간마다 ‘여행’을 하듯 모두 다른 스타일로 꾸며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彼の家は20代の男性一人で暮らす家らしいです。全般的に'mannish'な雰囲気で飾られ、リビングルーム、ベッドルーム、ゲストルーム、スタジオ、居間など空間ごとに違った​​コンセプトを持っているのも特徴です。ジェジュンさんは家にいるのが凄く好きだと言います。それで家にいても空間ごとに'旅行'をするようにすべて違ったスタイルで飾ったら良いと考えたそうです。

재중씨는 이번 인테리어 작업에 정말 열심이었어요.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 촬영 기간 중이었는데도 디자인을 꼼꼼히 체크하고 <메종>이 소개한 디자이너와 커뮤니케이션도 잘 되더라고요. 안목도 좋아서 나중에 디자인 컬렉터를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에디터도 이번 작업을 하면서 연예인, 특히 아이돌에 대한 선입견을 많이 깰 수 있었습니다. ㅎㅎㅎ
ジェジュンさんは今回インテリア作業にとても熱心でした。ドラマ'ボスを守れ'撮影期間中であったのにデザインを細かくチェックしてMaisonが紹介したデザイナーと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もよくしたからできたんです。見る目もあって、後でデザインコレクターをしてもいいと思います。個人的にはエディターも今回作業をして芸能人、特にアイドルに対する先入観を多く破ることができました。ふふふ

재중 집 궁금하죠? 17주년 창간 기념호인 <메종> 11월호에 게재되니 책 나올 때까지 몇 일만 참아주세요:D
ジェジュン家気になるでしょう? 17周年創刊記念号のMaison11月号に掲載されるので本発売まで数日我慢してください: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