ケツメイシ
親父のメール
作詞:ケツメイシ
作曲:ケツメイシ・成瀬祐介(onetrap)
初めてもらった親父のメール
처음 받았던 아버지의 문자
それは無器用な親父のエール
그것은 서투른 아버지의 응원
たぶん手紙より時間が掛かる
아마 편지보다 시간이 더 걸려
慣れない手で無理したのが分かる
익숙하지 않은 손으로 무리한 걸 알아
怒鳴られるよりこの胸に響く
혼나는 것 보다 이 가슴을 울려
相も変わらずに頑固で一途
변함없이 완고한 외곩수네
思えば随分会えてない
생각해보니 꽤 뵙지 않았네
俺はなりたい俺にもなれてない
나는 되고싶은 내가 되지도 않았어
家出る間際の終わりの頃は
집을 떠나려는 찰나에
聞き流していた 親父の言葉
흘려들었던 아버지의 말씀
今になってやたらと身に沁みる
지금이 되서야 몸에 사무쳐
「本当その通りだな」と日々生きる
「정말 그 말씀 그대로구나」라고 매일을 살아가
息子が出来たらどうするだろう?
아들이 생긴다면 어떻게 할까
きっと親父のようそうするだろう
분명 아버지처럼 그렇게 하겠지
毆られたあの日それも思い出
맞았던 그 날도 추억이야
また飲もう次は俺のおごりで
또 마시자, 다음번에는 내가 내는걸로
そっちの暮らしは辛くないか?
그 쪽 생활은 힘들지 않니?
夢はあきらめてないか?
꿈은 포기하지 않았니?
そろそろいい人でもできたか?
슬슬 좋은 사람이라도 생겼니?
飯はちゃんと食ってるか?
밥은 잘 먹고있니?
何か困った事はないか?
뭔가 곤란한 일은 없니?
仕事はちゃんと出来てるか?
일은 잘 하고있니?
まだまだ帰ってきたくはないか?
아직 돌아오고 싶지는 않니?
無理せずがんばれよ!
무리하지말고 힘내!
地元を離れ月日も流れ
고향을 떠나 세월도 흘러가
仕事にも少しずつ慣れ
일도 조금씩 익숙해져가
「父さん、メール始めた!」
「아빠, 문자 시작했어!」
あの親父がまさかあり得ない
그 아버지가 설마? 믿을수 없어
早速変な変換誤字脱字
즉시 오는 이상한 글자, 오자, 탈자
今更頑張る事もないのに
이제와서 힘낼 일도 없는데
けど真面目さが功を奏し
그래도 성실함이 성과를 불러와
不器用な絵文字絡め送信
서투른 이모티콘이 포함된 송신
短い文にも優しさ感じ
짧은 글에도 다정함을 느껴
色々思う広い行間に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 넓은 행간사이에
ただ まだまだ帰れない
그저 아직 돌아가지않아
「なんとかやってる」としか返せない
「어떻게든 하고있어」라고 밖에 답장할 수 밖에 없어
いくつになっても子供は子供
몇 살이 되어도 아이는 아이
厳しさの中にも親心
엄격함 속에서도 부모의 마음
そっちの心配すればいいのに…また
그 쪽 걱정이나하면 좋을텐데・・・또
「応援してるぞ 父より」
「응원하고 있다고, 아빠로부터」
そっちの暮らしは辛くないか?
그 쪽 생활은 힘들지 않니?
夢はあきらめてないか?
꿈은 포기하지 않았니?
そろそろいい人でもできたか?
슬슬 좋은 사람이라도 생겼니?
飯はちゃんと食ってるか?
밥은 잘 먹고있니?
何か困った事はないか?
뭔가 곤란한 일은 없니?
仕事はちゃんと出来てるか?
일은 잘 하고있니?
まだまだ帰ってきたくはないか?
아직 돌아오고 싶지는 않니?
無理せずがんばれよ!
무리하지말고 힘내!
蘇るまだ幼い頃にみた
아직 어렸을 때 봤던 기억이 되살아나
頼りにしてた 背中に感じた
의지했던 뒷모습을 느꼈어
強さと優しさを今思い出す
강함과 다정함을 지금 회상했어
そっちの暮らしは辛くないか?
그 쪽 생활은 힘들지 않니?
夢はあきらめてないか?
꿈은 포기하지 않았니?
そろそろいい人でもできたか?
슬슬 좋은 사람이라도 생겼니?
飯はちゃんと食ってるか?
밥은 잘 먹고있니?
何か困った事はないか?
뭔가 곤란한 일은 없니?
仕事はちゃんと出来てるか?
일은 잘 하고있니?
まだまだ帰ってきたくはないか?
아직 돌아오고 싶지는 않니?
無理せずがんばれよ!
무리하지말고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