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には様々な休日があります。
その中で最も大きな祝日がまさに'秋夕'です。

今韓国は、秋夕を迎えて、
長くて長い連休を送っています。

なんと10日間の連休です。
(もちろん、このような場合があまりないです)

秋夕には都市に住む人たちが、

故郷に帰るために、都市ががらんとしている場合が多いです。 

最も繁華街である江南の場合も同様です。

江南大路がこんなに閑散としことができ....

 

 

 

連休として皆が休むわけではありません。
私も昨日、今日の授業をしています。 
連休の気分を出すため、早朝映画を観てきました。

盛んに興行中の'犯罪都市'という映画です。
マ・ドンソクとユン・ゲサンが主演するアクション映画ですよ。

 

 

 

普段は授業の準備のために
芸術映画をよく見ているが、、
今日は軽い気持ちで楽しく終えて出ました。

家に帰って来る途中に
自分撮りも一コマ。

せっかくの連休のような感じの朝でした。

 

 

 

한국엔 여러 명절이 있습니다.
그 중에 가장 큰 명절이 바로 '추석'입니다.

지금 한국은 추석을 맞아,
길고 긴 연휴를 보내고 있습니다.

무려 10일 간의 연휴죠.
(물론 이런 경우가 흔하지는 않아요)

추석에는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고향에 내려가기 때문에 도시가 텅텅 비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번화가인 강남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강남대로가 이렇게 한적할수가....


연휴라고 해서 모두가 쉬는 건 아닙니다.
저도 어제, 오늘 수업을 하고 있고요. 
연휴 기분을 내고자, 조조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한창 흥행중인 '범죄도시' 라는 영화입니다.
마동석과 윤계상이 주연으로 나오는 액션영화죠.

평상시에는 수업준비 때문에
예술영화를 많이 보는데,
오늘은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보고 나왔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셀카도 한 컷.

모처럼 연휴 같은 느낌의 아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