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는 중국에 출장으로 갔다왔어요.갑자기 일이 생겨서 중국에 갔다왔어요. 상해에 갔는데 정말 한국사람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시내에서는 한글 안내가 많이 있었어요. 일본말이 아니라 한국말을 읽는 편이 안심감을 받고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