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아니 뭔가 이상한 일이야
不思議だ いや何か変だ
혹시 병일지 몰라
もしかしたら病気かもしれない
온몸에 힘 쭉 빠진 채 가누지 못해
体が力さっと抜けたまま 落ち着けない
이 못된 증상 너를 만난 후에 생겼어
このよくない症状 君に会ってからできた
까만 밤 나 홀로 남아 네 생각 가득 찬
真っ暗な夜 僕ひとり残して君の考えがぎっしりと詰まった
내 방에 아무것도 못하고 널 그리며 종일 아파
僕の部屋が何もできなくて君を思い描きながら1日中つらい
의미를 알 수 없는 무관삼한 네 표정
意味がわからない無関心な君の表情
숨이 숨이 수미 멈춰
息が 息が 息が とまる
차가운 눈빛에 파인 내 심장 중심 깊숙이 베인 채
冷たい目つきにほられた僕の心臓の奥深くは切られたまま
이 상처를 못 고치면 죽어 버릴지
この傷を治せなかったら死んでしまう
당장 미쳐 버릴지 어찌 될지 모르겠어
すぐに狂ってしまう どうしたらいいかわからない
날 휘감은 너란 병이 깊어 갈 수록 더 지쳐
僕をまきつける君という病気が深い 進む程もっと疲れる
약은 너밖에 없어
薬は君しかない
갖지 못하면 죽어 버릴지
持って行けないなら死んでしまう
당장 미쳐 버릴지 어찌 될지 모르겠어
すぐに狂ってしまう どうしたらいいかわからない
약은 너밖에 없어 못 살거야 난 널 놓치면
薬は君しかいない 生きられない 君を逃したら
네 이름에 가시가 돋쳐 있는 것만 같아
君の名前にとげがあるようだ
듣게 되면 가슴이 찌릿 저려 오지 장미의 가시를 삼킨 듯
聞こえたら胸がじんとしびれてくるバラのとげを飲み込んだように
깊숙이 찔린 나의 마음 찔린 내 마음
奥深くがしびれる僕の心 しびれる僕の心
파랗게 멍든 내 가슴에 손 뻗어 꼭 감싸 주고
青くあざができた僕の心に手を伸ばしぎゅっと抱きしめて
한번 기회를 주는 척 다가왔다 멀어지는
一度機会を与えたフリをして近づいては遠のく
네 모습에 인현처럼 끌려 다녀도 네 앞에선
君の姿に人形のように引かれていっても君の前では
숨이 숨이 수미 멈춰
息が 息が 息が とまる
차가운 눈빛에 파인 내 심장 중심 깊숙이 베인 채
冷たい目つきにほられた 僕の心臓の奥深くは切られたまま
이 상처를 못 고치면 죽어 버릴지
この傷を治せなかったら死んでしまう
당장 미쳐 버릴지 어찌 될지 모르겠어
すぐに狂ってしまう どうしたらいいかわからない
날 휘감은 너란 병이 깊어 갈 수록 더 지쳐
僕をまきつける君という病気が深い 進む程もっと疲れる
약은 너밖에 없어
薬は君しかない
갖지 못하면 죽어 버릴지
持って行けないなら死んでしまう
당장 미쳐 버릴지 어찌 될지 모르겠어
すぐに狂ってしまう どうしたらいいかわからない
약은 너밖에 없어 못 살거야 난 널 놓치면
薬は君しかいない 生きられない 君を逃したら
걷 잡을 수 없는 열병 진정시킬 수 없어
手を打つことのできない熱病 落ち着いていられない
터질 듯 널 향 하는 심장 소리 들려
焼けるように君へ向かう心臓の音が聞こえる
사막처럼 난 말라 버렸잖아
砂漠のように僕は乾いてしまったじゃないか
Oh 나는 너런 단비가 내리길
Oh 僕は君という恵みの雨が振るように
숨이 숨이 수미 멈춰
息が 息が 息が とまる
차가운 눈빛에 파인 내 심장 중심 깊숙이 베인 채
冷たい目つきにほられた僕の心臓の奥深くが切られたまま
이 상처를 못 고치면 죽어 버릴지
この傷を治せなかったら死んでしまう
당장 미쳐 버릴지 어찌 될지 모르겠어
すぐに狂ってしまう どうしたらいいかわからない
날 휘감은 너란 병이 깊어 갈 수록 더 지쳐
僕をまきつける君という病気が深い 進む程もっと疲れる
약은 너밖에 없어
薬は君しかない
갖지 못하면 죽어 버릴지
持って行けないなら死んでしまう
당장 미쳐 버릴지 어찌 될지 모르겠어
すぐに狂ってしまう どうしたらいいかわからない
약은 너밖에 없어 못 살거야 난 널 놓치면
薬は君しかいない 生きられない 君を逃したら
不思議だ いや何か変だ
혹시 병일지 몰라
もしかしたら病気かもしれない
온몸에 힘 쭉 빠진 채 가누지 못해
体が力さっと抜けたまま 落ち着けない
이 못된 증상 너를 만난 후에 생겼어
このよくない症状 君に会ってからできた
까만 밤 나 홀로 남아 네 생각 가득 찬
真っ暗な夜 僕ひとり残して君の考えがぎっしりと詰まった
내 방에 아무것도 못하고 널 그리며 종일 아파
僕の部屋が何もできなくて君を思い描きながら1日中つらい
의미를 알 수 없는 무관삼한 네 표정
意味がわからない無関心な君の表情
숨이 숨이 수미 멈춰
息が 息が 息が とまる
차가운 눈빛에 파인 내 심장 중심 깊숙이 베인 채
冷たい目つきにほられた僕の心臓の奥深くは切られたまま
이 상처를 못 고치면 죽어 버릴지
この傷を治せなかったら死んでしまう
당장 미쳐 버릴지 어찌 될지 모르겠어
すぐに狂ってしまう どうしたらいいかわからない
날 휘감은 너란 병이 깊어 갈 수록 더 지쳐
僕をまきつける君という病気が深い 進む程もっと疲れる
약은 너밖에 없어
薬は君しかない
갖지 못하면 죽어 버릴지
持って行けないなら死んでしまう
당장 미쳐 버릴지 어찌 될지 모르겠어
すぐに狂ってしまう どうしたらいいかわからない
약은 너밖에 없어 못 살거야 난 널 놓치면
薬は君しかいない 生きられない 君を逃したら
네 이름에 가시가 돋쳐 있는 것만 같아
君の名前にとげがあるようだ
듣게 되면 가슴이 찌릿 저려 오지 장미의 가시를 삼킨 듯
聞こえたら胸がじんとしびれてくるバラのとげを飲み込んだように
깊숙이 찔린 나의 마음 찔린 내 마음
奥深くがしびれる僕の心 しびれる僕の心
파랗게 멍든 내 가슴에 손 뻗어 꼭 감싸 주고
青くあざができた僕の心に手を伸ばしぎゅっと抱きしめて
한번 기회를 주는 척 다가왔다 멀어지는
一度機会を与えたフリをして近づいては遠のく
네 모습에 인현처럼 끌려 다녀도 네 앞에선
君の姿に人形のように引かれていっても君の前では
숨이 숨이 수미 멈춰
息が 息が 息が とまる
차가운 눈빛에 파인 내 심장 중심 깊숙이 베인 채
冷たい目つきにほられた 僕の心臓の奥深くは切られたまま
이 상처를 못 고치면 죽어 버릴지
この傷を治せなかったら死んでしまう
당장 미쳐 버릴지 어찌 될지 모르겠어
すぐに狂ってしまう どうしたらいいかわからない
날 휘감은 너란 병이 깊어 갈 수록 더 지쳐
僕をまきつける君という病気が深い 進む程もっと疲れる
약은 너밖에 없어
薬は君しかない
갖지 못하면 죽어 버릴지
持って行けないなら死んでしまう
당장 미쳐 버릴지 어찌 될지 모르겠어
すぐに狂ってしまう どうしたらいいかわからない
약은 너밖에 없어 못 살거야 난 널 놓치면
薬は君しかいない 生きられない 君を逃したら
걷 잡을 수 없는 열병 진정시킬 수 없어
手を打つことのできない熱病 落ち着いていられない
터질 듯 널 향 하는 심장 소리 들려
焼けるように君へ向かう心臓の音が聞こえる
사막처럼 난 말라 버렸잖아
砂漠のように僕は乾いてしまったじゃないか
Oh 나는 너런 단비가 내리길
Oh 僕は君という恵みの雨が振るように
숨이 숨이 수미 멈춰
息が 息が 息が とまる
차가운 눈빛에 파인 내 심장 중심 깊숙이 베인 채
冷たい目つきにほられた僕の心臓の奥深くが切られたまま
이 상처를 못 고치면 죽어 버릴지
この傷を治せなかったら死んでしまう
당장 미쳐 버릴지 어찌 될지 모르겠어
すぐに狂ってしまう どうしたらいいかわからない
날 휘감은 너란 병이 깊어 갈 수록 더 지쳐
僕をまきつける君という病気が深い 進む程もっと疲れる
약은 너밖에 없어
薬は君しかない
갖지 못하면 죽어 버릴지
持って行けないなら死んでしまう
당장 미쳐 버릴지 어찌 될지 모르겠어
すぐに狂ってしまう どうしたらいいかわからない
약은 너밖에 없어 못 살거야 난 널 놓치면
薬は君しかいない 生きられない 君を逃した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