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ーのハルハル
韓国から送る韓国人の日常です。翻訳機は使ってません。たまに韓国語で書くこともあります。
2002년 가을이 시작 되려하는
스산한 저녁공기에 괜스레 설레던
그날의 기분이 어쩐지 그립고 아련해서,
2002년에 듣던 노래를 듣는
2021년 9월의 어느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