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랬던 것 같아

僕はそうだったみたい

네가 어디 있던지

君がどこにいようと

들릴 때라면 고민도 없이 

聞こえれば何も考えずに

뛰어 갔었던

走っていった

그때 그때

あの時


어렸던 내 맘은

幼かった僕の心は

짓궂은 장난이 다였나 봐

いたずらな冗談だったみたい

웃는 너를 보는 내 기분이 뭔지

笑う君を見る僕の気分は何だか

배운 적 없어서

習ったことがなくて


표현을 못 했어 내 맘이 서툴러서

表現できなくて 僕の気持ちが急いでしまって

너의 내일이 되고싶어서 

君の明日になりたくて

오늘을 살아왔어

今日を生きてきた

너를 처음 본 날 그때부터 지금까지

君を初めて見た日 あの時から今まで

내 맘속에는 너만 있어

僕の心には君だけがいる


뻔하디뻔한 이 말을 내가 

ありふれたこの言葉を僕が

이제서야 꺼내 보지만

今更送ってみるけれど

뻔하다 뻔한 이 말이 전해는질까요 Yeh

ありふれたこの言葉が伝わるのかな


고맙다 고맙다 또 고맙다 뿐이지만

ありがとう ありがとう また ありがとうしかないけれど

기다림까지 그리움까지

待った時間や懐かしさ

우라 추억까지

僕達の思い出まで


고맙다 Yeh

ありがとう

고맙다 Yeh

ありがとう


너무 흔한 말이라

すごくありふれた言葉だから

내 마음이 담길까

僕の気持ちが込められていたのか

걱정돼서 하지 못했던 말

心配で言えなかった言葉


고맙다는 말보다 예쁜 말을 찾다가

ありがとうという言葉よりきれいな言葉を探したけど

고맙다고 하지 못했던 나

ありがとうしか伝えられなかった僕達


표현을 못 했어

表現できなくて

용기가 부족해서

勇気が足りなくて

사랑이란 말을조금이라도

愛という言葉を少しでも

일찍 알았다면

早く知れたなら


너를 처음 본 날 그때부터 지금까지

君を初めて見た日 あの時から今まで

내 맘속에는 너만 있어

僕の心には君だけがいる


뻔하디뻔한 이 말을 내가 

ありふれたこの言葉を僕が

이제서야 꺼내 보지만

今更送ってみるけれど

뻔하다 뻔한 이 말이 전해는질까요 Yeh

ありふれたこの言葉が伝わるのかな


고맙다 고맙다 또 고맙다 뿐이지만

ありがとう ありがとう また ありがとうしか言えないけれど

기다림까지 사랑이 뭔지

待った時間や愛が何か

알려준 너에게

教えてくれた君に


고맙다 Yeh

ありがとう

고맙다 Yeh

ありがとう


내 맘 변하지 않아

僕の気持ちは変わらない

절대 변하지 않아

絶対に変わらない

네가 나를 지운다 해도

君が僕を消したとしても

우린 변하지 않아

僕達は変わらない

서로에 맘이 새겨져 있으나까

お互いの心に刻まれているから

(새겨져 있으니까)

(刻まれているから)


고맙다 Yeh 

ありがとう

고맙다 Yeh

ありがとう

너에게 너에게 전해졌음 해

君に伝えたい

이 노래가

この歌が


고맙다

ありがとう


고맙다

ありがと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