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밥 노무 많이 멱옸어서 외액이 들도 나와는 곳이다.
아무든 아참 부더 계속 한곡여를 공부 했으니까
눈 도 앞고 아아 찬차, 한골이 꿈에 도 나몰것 같다.
아아 멀란 동안에 이렇게 시간 많아 자나구나.
다움주에 찬구가 여기에 오고 다움다움주에 는
난 한국에 없아나 ... 아까워... 더 힌달이 이겠으며,
내 한국말 더 좋게 듼데...
이렇께 말해봐도 소용 없다, 지금 할수 있응 것 하면 좋은 말이다.
아아 빨리 한국어 마스타 하고, 소전에 있은 다
읽고 싶다. 서점에서 잭을 그녕 바모같은 데로 볼수 빢에 없은 것이
싫다.
내일 도 열심히 살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