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부산시민공원 안에 있는 숲속북카페가는 길

市民公園の中にある森のブックカフェ
 
 
天気がとてもいいこの頃
ひんやりした天気で本も読みたくて
ブックカフェを検索して見つけたところが
市民公園の中にある森のブックカフェだ
 
날씨가 너무 좋은 요즘
서늘한 날씨에 책도 읽고 싶어서 
북카페를 찾다가 발견한 곳이 
시민 공원 안에 있는 숲속북카페이다.
 
 
 
 
 
公園の入り口からカフェまでは約15分ぐらいかかる。
입구에서 카페까지 가는 데에는 약 15분 정도 걸린다.
 
 
 
 
 
 
 
空がとても綺麗だったので、
カフェまで行くうちに気分が凄く良かった。
너무 깨끗한 하늘에
카페까지 가는 동안 기분이 너무 좋았다.
 
どの道に入ってもとてもきれいだった。
들어서는 길마다 너무 이뻤다
 
 
 
 
 
公園の中に遊び場もあるので、
子供達と一緒に出掛けた家族もたくさんいた。
 
공원 안에 놀이터가 있다 보니
가족단위로 나와서 산책하는 분들도 많이 보였다.
 
 
 
運動器具で運動しているお年寄りもいた。
운동하시는 어르신들도 보인다.
 
 
久しぶりに見る水車。
오랜만에 보는 물레방아
 
 
水に映った空と風景もとてもきれい〜
물에 비친 하늘도 너무 이뻤다
 
 
 
 
カフェに行く案内板がみえてきた。
もうすぐカフェに着くみたい。
 
거의 다 왔나 보다.
숲속북카페로 가는 표지판이 보였다.​​
 
 
 
 
 
​ゆるやかな上り坂を上がるとカフェが見えた。
약간의 오르막길을 오르고 나니 카페가 보였다.
 
 
 
 
このカフェっは昔、この公園が米軍基地だった時、
アメリカ軍の司令官が使った官舎だったようだ。
 
오호...
그냥 카페가 아니라 옛날 하야리아 부대로 이 시민공원이 쓰였을 당시 사령관 관사로 쓰인 곳을 리모델링 한 곳이라고 한다.
 
 
もともとこの市民公園の土地が歴史がある。
この土地はアメリカ軍隊に長い期間使われたが、
米軍基地の撤収(てっしゅう)とこの土地の変換(へんかん)を市民の要求(ようきゅう)し、どんどん大きくなって市民運動になった。
そして、2006年釜山にあった米軍基地のはハヤリア部隊が閉鎖され、今の釜山市民公園ができた。
 
원래 이 시민공원 부지가 역사적인 자리이긴 하다.
이 부지는 미군부지로 오랜기간 쓰였다가 미군의 철수와 이 땅의 반환을 시민들의 요구가 점점 강해져 시민운동으로 발전했다.
그리곤 2006년 미군 부지가 폐쇄되고 지금의 부산시민공원이 되었다.
 
じゃ~ 元の話に戻ろうヾ(o˃‿˂o)シ
思ったより本がたくさんあって、
小さい図書館みたいに本がちゃんと陣列されていた。
생각보다 많은 책이 정말 작은 도서관처럼 
정리되어 진열되어 있었다.
 
飲み物を頼んで、
気に入ったテーブルに座って本を読み始めた。
음료를 주문하고 나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友達ー幸運の半分」という本を選んだが、
今の私の状況にぴったりで
本を全部読まずにはいられなかった。
 
 친구 - 행운의 절반 이라는 책을 골랐는데
지금 내 상황에 너무 와닿아서
이 한 권을 카페에서 다 읽고 나왔다.
 
天気がめっちゃきれいだった。
この言葉が合ってるか合ってないのかわからないけど、
天気が本当にとてもきれいだった。
 
날씨가 너어무 이뻤다.
말이 안 되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날씨가 정말 너무 이뻤다.
 
本を読む途中お腹が空いて
スコーンも一つ頼んでたべた。
外側は甘くコーティングされていて適度に甘くておいしかった。
スコーンはなんとなくふわふわしているようだ。
 
 
책을 읽다 보니 배가 고파져서
스콘을 주문해서 먹었다.
겉이 달콤하게 코팅이 되어 있어서
적당히 달콤하게 맛있었다. 
스콘은 뭔가 폭신폭신한 빵인 거 같다. 
 
 
家に帰るとき振り返ったカフェの姿。
집으로 가는 길에 돌아 본 
숲속 북 카페 모습
 
 
 
 
遅い時間の市民公園だ。
그리고 늦은 밤의 시민공원 모습
(→公園は毎日朝5時から24時まで運営しています)
昼間と夜の遊び場は少し違うけど、
まだ子供たちが遊んでいた。
分からない時はこれが当然だと思ったので
何の思いもなかったが、
知らない時はこれが当然だと思っていたので、何とも思わなかったが、最近外国人が韓国に来てこんなに遅い時間まで韓国人が外で生活するのを見てびっくりすことをテレビで知った。
それからはこの安全な生活ができることが改めてありがたみを感じている近頃だ。
 
낮과는 조금 다른 놀이터 풍경이지만)
아직 놀고 있는 애들이 있었다.
예전엔 당연하다 생각해서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워낙 외국인들이 이런 밤늦게까지 
한국 사람들이 밖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보고 놀란다는 걸 
방송으로 알게 된 이후로 이런 생활이 가능한 걸
새삼스럽게 고마움을 느끼게 되는 요즘이다.
 
まだジョギングやバドミントンなどをしている人も多かった。
배드민턴 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돗자리에 앉아서 편하게 얘기하는 모습도 보였다.
어떤 분은 캠핑의자도 가져오셔서
나란히 앉아서 얘기를 하고 계셨다. ㅎㅎ
 
そろそろ出口の街路樹がみえる。
이제 입구 쪽 가로수길이 보인다.
 
とても満足な一日だった。
私はこのカフェの常連になる気がした。
시민공원 통과 완료.
너무 기분 좋은 하루였다 :)
나는 이 카페가 매우 마음에 들어서 자주 갈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