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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짱과는 30분 차이로 노보리베츠에 도착
마술(?)에 걸린 나로인해 노보리베츠에서 온천은 불가능 했다..
현짱 고멘...
역에 도착하니 비는 내리고...
온천은 불가능 하고
가방은 무거워 산위로 올라가지는 못하고
대충 온천주위에 있는 곳들을 둘러보고 다시 내려왔다
 
이번 여행에서 또 좋았던 점은...
유명한 관광지 뿐만이 아니라 구석 구석을 찾아다닐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
덜컹거리는 정말..우리나라에는 없을법한 전철을 타고 차 하나 놓치면 정말 몇시간 역에서 대기해야 하는...
그래서 몇시간 기다리면서 역 주변을 둘러보거나 놀거나..
운치있다고 표현하면 딱 좋을법한...
그래서 더 멋진 여행이 아니었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