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어이에요. 저는 스마트폰보다 직관적으로 시간을 볼 수 있는 편안함, 패션 아이템 혹은 그 클래식한 매력에 성남 레플리카 시계의 매력을 놓기 힘들더라고요. 분당에 지인 만날 일 있어 갔는데 마침 정자역에 있기래 시간도 남고해서 실제 방문후기를 풀어보려 해요. 꽤 다양한 제품군이 있어 제 눈이 계속 돌아가더라고요. ㅎㅎ
가자마자 제 눈에 띈 것은 구찌. 벌 자수 디테일이 포인트죠. 패브릭 스트랩은 클래식함에 캐주얼함까지 더해주고요.
집에 이젠 안 쓰시는 시계를 갖고 올 걸 그랬어요. 미리 카톡으로 상담받으면 알았을 텐데 아쉽네요.
정자역프라자 건물 1층에 눈에 잘 보이는 곳에 있는데요. 사진에도 있지만 부산 센텀 본점, 대전 본점, 대구 동성로점, 인천, 동대문 점 등 전국적으로도 지점이 많아 편히 방문할 수 있겠네요. 예전에는 그나마 가까운 강남본점까지 가야 했지만 이제 성남에도 생겼으니 가깝게 갈 수 있겠어요.
운영시간은 월요일~토요일까지 11:00~20:00
점심시간 12:30~13:00
저녁시간 18:00~18:30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에요.
매장에서는 자유롭게 들어보고 신어보고 차볼 수 있기 때문에 마음 편하게 천천히 둘러볼 수 있어 좋았어요. 설명을 도와주시려고 항상 옆에 계시는 직원분들이 때로는 부담이 될 때도 있잖아요? 여기서는 정말 프리하게 쇼핑할 수 있기 때문에 어찌나 신이 나던지요 :)
항상 감정사님이 계시기 때문에 문의드려도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 주셨고요.
카톡 플러스친구 해피럭스 검색해서 가기 전에 어떤 제품군들이 전시되어 있는지, 내가 교환 혹은 판매할 수 있는 제품인지 등 미리 상담도 가능하고요.
저도 상담을 위해 신청서를 썼어요.
여기서 레플리카 사이트 시계를 교환해도 되고 또한 매입이나 위탁을 해주어요. 그뿐만 아니라 가방, 신발 및 액세서리도 있기 때문에 다른 것에 정신이 쏠리는 것을 보니 저도 여자인가 봅니다^^; 신중해야 하니 마음에 드는 것을 바로 살 수는 없었지만 여러 제품들을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 시간 가는 줄 몰랐고요.
매장 전체 모습과 제품들 생생하게 영상으로 한번 둘러보시고요~
여름맞이 세라믹 화이트 샤넬. 너무 화사하지 않나요. 시원한 감촉과 비주얼은 인싸되기 딱 좋은 디자인. 하늘하늘한 원피스에도 격식 있는 정장에도 모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Hublot 휴블럿. 세련된 골드 프레임이 클래식함의 진수를 보여주고요. 주변에 이 시계 찬 분들이 없었는데 여기 실제 방문하니 이제서야 그 빼어난 용모를 보게 되네요.
Tissot 티쏘 또한 저희 남편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브랜드이고요. 저는 남자시계 디자인에 더 끌려서 제가 차고 다니고 싶더라고요. 좀 크고 선이 굵은 느낌을 좋아하나 봐요.
성남 해피럭스에서 레플리카 시계 감정 과정을 지나 클리닝 작업을 거쳐 깔끔한 상품으로 판매되고 있었어요.
펜디. 프레임에 스티치 모양은 모던함과 심플함으로 다가오네요.
사실 명품시계는 입고된 것이 많지 않았어요. 전시하기 전인 제품들만 양해를 구하고 몇 개 찍어보았는데요. 그래도 워낙 전국적으로 지점이 많다 보니 문의만 하면 타 매장의 상품들도 볼 수 있어요.
여러 매장을 하나하나 들를 필요 없이 한곳에서 다채로운 브랜드와 종류들을 한 번에 볼 수 있으니 쇼핑하기 좋네요.
눈치 안 보고 편하게 볼 수 있어서 고르는데 급한 마음 없이 좋더라고요.
그리고 가격표도 다 붙어있어서 따로 여쭤보는 수고로움도 없이 편해요. 어떨 때는 하나하나 물어보기 민망할 때도 있는데 그럴 필요 없으니 만족이에요.
현재 해피럭스에는 루이비통 라인이 아주 많네요.
상태가 아주 괜찮아 보이고 스테디 하게 드는 백들도 많이 보이고요. 저희 엄마가 뷔똥 좋아하시니 몇 개 자세히 좀 봐뒀고요.
모노그램 베르니도 반듯하게 전시되어 있는데 가을에 와인색으로 갖고 싶어요.
밝은 색 멀티 스피디백 들어도 여름에 엄청 산뜻할 것 같고요 :)
끌로에 가방의 시크함은 이루 말할 수 없지요. 가죽도 반들반들 너무 좋은 거 있죠.
고이 비트에서 훌륭한 퀄리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살 수 있으니 더할 나위 없이 좋고요.
성남 레플리카 시계보러 왔는데 완전 가방에 홀릭이 되어~~ 저는 요즘 이런 컬러풀한 디자인이 너무 끌리더라고요. 시국이 이래서 그런지 상큼함으로 그 마음을 달래고 싶은 걸까요.
샤넬 퀼팅백은 언제 보아도 탐나는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캐비아를 더 좋아해요. 그 오돌토돌한 감촉이 더 좋고 부담이 덜하다고 해야 할까요. 부드러운 가죽은 제가 좀 부주의해서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ㅋ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은은한 핑크색 가죽과 골드빛 로고는 특별한 느낌을 전해주고요.
아 생로랑 클러치 백. 정말 세련되고 시크해요. 블랙은 어느 옷에나 어울리니 기본으로 소장해도 후회 없는 각이죠.
이 구역은 크게 유행타지 않으면서도 베이직한 스타일이라 세미 캐주얼 혹은 슈트에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성남 매장에도 역시나 레플리카 시계 측정 장치가 구비되어 있어요. 사람의 육안으로 구분하기 힘든 부분까지도 샅샅이 살펴주죠.
제품을 올려놓고 이제 검수를 시작합니다.
측정하는데 생각보다 긴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정말 신기했어요. 이젠 기계가 사람보다 정확하니 더욱 신뢰가 가고요.
해피럭스 카톡으로 미리 상담받는 것도 좋고요, 방문 접수하면 출장도 나오신다고 해요. 성남 레플리카 시계 구경하며 코디도 생각해보는 시간에 즐거웠네요. 내가 갖고 있는 좋은 브랜드가 있다면 보상판매 또는 위탁하는 것도 괜찮은 팁일 것 같아요. 백화점 가격과 비교해보면 현명한 선택이라는 걸 느끼고 이만 실제 방문후기 마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