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이라고 하면 다들 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 등을 이야기하겠지만, 또 하나 빠질 수 없는 라인이 바로 프라다죠. 프라다의 사피아노 가죽은 아주 유명해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죠. 프라다에도 정말 유명한 제품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이 제품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프라다 에스플러네이드 1BA046인데요.

 

워낙 베스트 셀링 제품이고 완판 신화를 이룬 제품이라 두말하면 잔소리일 만큼 유명한 제품이기도 하죠. 아마, 프라다 제품을 선택하신다면 아마 이 제품을 가장 먼저 선택하지 않을까요? 이 제품은 기존의 프라다 라인과 전혀 새로운 콤비 가죽으로 레터링 로고와 송아지, 사피아노 가죽을 활용했어요. 당시에는 굉장히 파격적이었고 완판 신화를 불러올 정도로 고급스러운 퀄리티를 자랑했죠.

 

물론, 지금도 많은 분이 찾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지만, 요즘은 미니백이 워낙 대세라 약간은 투박하거나 큰 느낌도 있긴 해요. 하지만, 직장 생활을 하거나 여러 가지를 많이 들고 다녀야 하는 상황이라면, 프라다 에스플러네이트 하나쯤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클래식한 라인은 역시 블랙이라, 영원히 질리지 않고 무난하게 들 수 있는 백을 고르라면 프라다 에스플러네이트가 빠지지 않을 거로 생각해요.

 

위에는 송아지 가죽과 하단에는 프라다 시그니처인 사피아노가 콤비 가죽으로 적용됐는데요. 송아지 가죽 위로 금장 로고가 박힌 게 킬링 포인트죠. 서류 가방으로도 손색없고 데일리한 백으로 활용하기도 너무 좋은 제품이에요. 하지만, 가격이 많이 오르기도 했고 유행도 조금 지난 제품이라서 원래 가격을 그대로 주고 사기에는 다른 브랜드의 예쁜 디자인이 더 눈에 들어오는 게 현실이죠.

 

하지만 본래 가격을 다 주지 않고도 정품과 동일한 퀄리티에 가격만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이 있어요. 레플리카 쇼핑몰을 이용하는 거죠. 더스트백, 열쇠, 자물쇠, 모두 구성된 제품으로 단 하나의 구성품도 빠짐없이 얻을 수 있고요. 무엇보다 내부 수납공간도 굉장히 잘 빠진 제품이라 어떤 용도로도 훌륭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어요.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도 함께 드리고 있고요.

 

단순히 보이는 부분만 재현한 것이 아니라, 내부의 수납공간까지 빠짐없이 디테일을 살렸기 때문에 가품인지, 진품인지 구분하기가 힘들어요. 오히려 더 진품 같다는 이야기도 많이 하시더라고요! 박음질 하나하나 정품을 동일하게 카피했기 때문에 이미테이션도 이만한 게 없죠. 이미테이션도 다 같지 않다는 건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해요. 레플리카 쇼핑몰이 넘쳐나고 있는데, 이 모든 쇼핑몰이 동일한 제품을 공급하는 건 아니거든요. 확실히 A급, S급만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도 다를 수밖에 없고요.

 

퀄리티를 많이 고려하고 생각하기 때문에 배송 기간도 그만큼 오래 걸리는 편이에요. 많은 분이 배송 기간이 너무 긴 거 아니냐며 말씀도 많이 해주시지만, 단순히 기간만 지연하는 게 아니라 확실한 퀄리티를 보장하기 위함이니까요. 프라다 에스플러네이트는 조금 오래된 고전 같은 제품이지만, 클래식은 영원하고 명품은 명품이죠! 프라다 사피아노의 명성은 끝나는 법이 없으니까요.

 

무엇보다 부담 없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데일리로 들고 다녀도 무방하고 조금 가볍게 들어도 걱정되지 않죠. 이미테이션이라는 걸 아무도 모르게 하면서, 명품의 퀄리티는 뽐낼 수 있고, 데일리로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는 건 명품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다들 비싼 진품 가방을 사서 금이야 옥이야 들고 다니는데, 한 편으로는 안쓰럽기까지 하거든요. 어차피 들려고 구매한 가방, 조금 마음 편히 들고 다닐 수 있다면 그걸로 된 거니까요.

 

여성스러움과 고급스러움 두 가지 토끼를 잡고 싶다면, 프라다 에스플러네이트를 고민해 보세요. 정장 핏에도 정말 잘 어울리는 제품이지만, 캐주얼한 핏에 프라다 백 하나만으로도 분위기를 한껏 올릴 수 있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 기회를 누릴 시간이 줄어들겠죠? 유행 타는 디자인만 고려하지 마시고 영원히 누릴 수 있는 명품의 클래식도 고려해 보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