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많지는 않지만 몇가지 가지고 있는 명품브랜드

그 중에서 많이 사용하지 않는 제품들은 팔아볼까하는데

예전에 한번 분당 정자동에 있는 하늘명품에 다녀왔잖아?

근데 집에서 조금 더 가까운 곳에는 없나 하고 찾아보니까

우리집하고 차로는 10분거리에 있는 하늘명품 을지로광교점

검색해보니까 종류가 많아 보이기도 하고

나도 몇가지 구경하고 싶은 것들도 있으니

겸사겸사 물어도 볼겸 가보았어!

법원사거리쪽에 위치해있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도 좋다

사거리에서 조금 안쪽으로 걸어서 가면

(정말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사거리에서 슝 지나다가 딱 보임)

보고 싶지 않아도 눈에 딱 띄는 하늘명품 건물

높고 얇은(?) 건물 구조

3층까지 있는데 생각보다 넓다기 보다는

층별로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늘명품 을지로광교점 영업시간

11:00 - 20:00

저녁 8시까지는 운영하니까 퇴근하고 가도 된다 (히히)

레플리카 명품이 괜찮을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나도 사실 그중에 하나였고

지난번에 하늘명품 분당정자점에 갔다가 생각 싹 바뀌었잖니

퀄리티 좋고, 각 퀄리티에 맞는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데다

확실한 정품 보장까지 이루어지니

가격대에 대해서 부담스러웠던 분들은 눈여겨볼만하다

들어서자마자 정면에 직원이 보인다

일단 구경해보겠다고 하고 몇층까지 있고 물어보니

3층까지 있다고 하더라구

그렇다면 일단 3층부터 쭉쭉 구경해서 내려오기로

엘레베이터는 없는데

건물 자체가 엄청 높고 큰 건물은 아니어서 올라가는데 힘들지는 않더라구

보니까 1층과 2층에는 직원분이 계시고

3층에는 가방만 딱 진열이 되어있더라구

이곳은 3층

딱 봐도 어디 브랜드인지 알겠다 싶은 브랜드들이 모여있다

브랜드는 가릴 것 없이 다양하게 구비가 되어있어서

장점이라면 다양한 브랜드에 레플리카 명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나도 요즘 사고싶었던 브랜드가 있긴한데

(너무 비싸서 엄두를 못내고 있음)

일단 여기서 꼼꼼히 구경을 해보자!

이날따라 유난히 내 눈에 띄었던 빨간 가방 2개

하나는 나도 가지고 있는 발렌시아가 모터백

난 지금 까망이를 가지고 있는데, 빨간것도 예뿌더라구!

그리고 미우미우도 요즘 왜 이렇게 내 눈에 띄니

러블리한 디자인들이 마음에 들어서

요즘 상당히 고민을 하고 있다

(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할머니 가방 같기도 하고... 하하)

확실히 발렌시아가는 내 취향인가보다

보자마자 손이 가서 들어봄

(나 다리가 왜 이렇게 굵은거니..?)

정말이지 사계절 다 들기가 너무 좋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인지만,

발렌시아가 모터백은 약간 닳은 듯, 빈티지한 느낌의 가방이라

레플리카로 사도 특별히 스크래치 등에 신경이 덜쓰이는 편일 듯

클러치도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러개 사시더라구

실용적이어 보이는 프라다, 미우미우 가방도 눈에 띄고

한창 유행했던 루이비통 가방들은 멀리서도 딱 알아챌 수 있지

전층을 구경해보면 알겠지만

3층에 있는 제품들이 가격적 부담이 좀 덜한 아이템들인 듯

나는 원래 큰 가방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여기에는 이것저것 많이 담을 수 있는 사이즈의 가방들이 있어서 계속 들여다보게 되더라구

가방만 있는건 아니고 신발도 있다

구두, 운동화 등 명품슈즈들도 만날 수 있는데

페레가모 구두는 하나쯤 있으면 두고두고 신기 좋지

난 워낙 신발을 험하게 신는데다 뚜벅이라서 고민했었는데

이 정도 퀄리티에 사이즈만 맞는다면 바로 겟겟 할만할 정도!

종류 진짜 많지?

근데 이게 3층에만 이 정도라는 것!

1층과 2층에도 있는데 1층은 거의 주얼리, 시계 종류고

2층과 3층에 가방 종류가 더 많으니 참고하시길!

2층으로 내려왔다

왼쪽 한켠에는 직원분이 계시고, 상담할 수 있는 테이블 있다

여기에는 지갑, 작은 클러치 정도와 몇가지 가방들이 더 진열되어 있더라구

구찌 컬렉션인가여 (하하)

내가 좋아했던 구찌들이 다 모여있다!

저 3가지 라인은 내가 다 좋아했던 라인

마틀라세는 내가 갖고싶어서 홍콩에서도 고민을 많이 했는데

(돈 없쪙 헤헤)

여기서 눈 돌아갈뻔함

원래 갖고 싶었던 아이들이 눈에 보이는데다

상태도 굉장히 좋아보여서 내 정신줄을 다시 붙잡았지

(냉정할꼬야)

지갑과 지갑처럼 얇은 클러치들

남자들은 가볍게 저런 발렌시아가 클러치를 들어도 좋을 듯

지금은 지갑에 뭘 많이 넣어가지고 다니는 추세가 아니답니

더 작은걸 사고 싶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긴 한데

하늘명품에서 다양하게 구경해봐도 좋을 것 같더락

이것 또한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3층보다는 2층에 내 스타일의 가방들이 있었다

(사실 다 갖고싶다)

디티일하게 보려면 더 꼼꼼하게 봐야겠지만

이렇게 봐서는 스크래치에 대한 부분도 크지 않아서

충분히 레플리카로 든다 해도 문제는 없을 듯 싶다

시계는 물론 주얼리까지도 있더라구

주얼리는 사이즈만 맞으면 여기서 또 득템 아니겠니?

을지로레플리카 명품 관심이 많다면

원래 레플리카 명품으로 확실한 시스템과 종류별로 갖추고 있는

하늘명품에서 찾아보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