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人の放送を見ているのではないので日本人の立場を正確に知ることはできないですが私が生まれて以来韓国と日本の間が最悪に向かって走っているようです。

近時代になるほど二国間の歴史も悪化しましたが、これはまあ... 正直に知らないで生きていれば良かったという気もします。

それでもこの文を読んでくださるくらいの方々なら、少なくともこういう事柄に関心があるか、それに関する知識を持っている方くらいでしょう。 私を含むそういう方々に申し上げたいのは、こういう部分について知り、考えながら頭痛を訴えるのが知識人たちの義務ということでしょう。

私は知識人の分類に含まれるような人材ではありませんが、とりあえず特殊ケースで適当にスルーしてほしいです。

まあ、いろいろ多いですが今日は旭日昇天記にちなんで話してみようと思います。 韓国人+中国人+以外の2次世界大戦当時、日本が実効支配した区域に生きた人々にはほとんど適用される事項だからチャムコサムて聞いてください。

以後叙述される内容がすべて私の意見だと思わないでください. 私はいろんな要因があってなのかわかりませんが、ある意味ではもっと客観的に見ようと思います。 それで今から叙述する内容について100%同感していません。

 

旭日昇天記について、他国の国民は率直に内幕は分かりません。 それが豊漁期として使われたとか、それに込められた意味が何なのかは、大多数が知りません。 ただひとつ皆が理解しているのは、「その当時、日本人の軍隊がこれを使っていて、彼らによって支配された歴史がある。」ということです。
ドイツ3帝国で今これと似たようなものを例示にとると、'ナチス式敬礼'があります。 本来はヨーロッパ全体で「偉大なる巨大国家」を狙う国のほとんどが真似をしようとした「ローマ式人事法」から取ったものです。 歴史的に類似の行動をした人は多かったです。
当時実効支配された国家の大半はこの二つを同一視します。 日本人はどう感じるか分かりませんが、一度客観的に考える時間を持ってみたら良いと思います。

その結果、祖父母世代は似ているものだけを見ても激しく反応します。 両親の世代も似ています。 私と似ている世代はそこまでではないですが... うむ...まぁいいんです, そのまま言いますよ.
「韓国人死ね!」と旗を持ち歩く人たちがあの旗を持ち歩き、祖父母や両親が嫌がるので、一緒に嫌がります。 何か知る必要がどこにありますか。 死ねと言う人たちが持ち歩いているのにそれを好むはずがないじゃないですか。 歴史的にどうやら以前の話です。 戦おうとする奴らが両国内部の敵です。

私的には,いつかは旭日昇天機でもナチス敬礼でも大いに問題なく使える時が来ると思います。 ただ、絶対それがこの時代ではありません。 少なくとも50年はもっと過ぎなければならないかと思います。
最悪の時代が到来することだけは避けて欲しいです。 正直もう遅いのではないかと思うけど。。。 まあ、核兵器を持って対立していた米国とソ連も50年間、世界を滅亡させずに残したじゃないですか。 何とかなると信じてみるしかないですね。

 

まーいつも言ってることだけど質問したい内容、言いたいことがあればいつでも歓迎します。 メッセージでもコメントでもいくらで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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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의 방송을 보고 있는게 아니니만큼 일본인들의 입장을 정확히 알지는 못하겠지만 제가 태어난 이래 한국과 일본간의 사이가 최악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근시대로 올수록 두 나라 사이의 역사도 악화되긴 했습니다만, 이건 뭐... 솔직히 모르고 살았으면 좋았다는 생각도 합니다.
그래도 이 글을 봐주실 정도의 분들이라면 최소한 이런 사안들에 대해서 관심이 있거나, 그에 관한 지식을 갖고 계시는 분들 정도겠죠. 저를 포함한 그런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알고, 생각하면서 두통을 호소하는 것이 지식인들의 의무라는 거겠죠.
저는 지식인의 분류에 포함될만한 인재는 아닙니다만 뭐 일단 특수 케이스로 적당히 넘어가주시길.

뭐, 여러가지 많습니다만 오늘은 욱일승천기에 관련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한국인+중국인+이외의 2차대전 당시 일본이 실효지배했던 구역에 살았던 사람들에게는 거의 대부분 적용되는 사항들이니까 참고삼아 들어주세요.

이후 서술될 내용들이 모두 저의 의견이라고 생각하진 말아주세요. 저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어서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왠만한 경우에서는 좀더 객관적으로 보려고 합니다. 그렇기에 지금부터 서술할 내용들에 대해서 100% 동감하진 않아요.

 

욱일승천기에 대해서, 타국가 국민들은 솔직히 내막은 모릅니다. 그게 풍어기로 쓰였느니 어쨌느니, 그것에 담긴 뜻이 무엇인지는 대다수가 모릅니다. 딱 한가지 모두가 이해하고 있는 건 '그 당시 일본인 군대가 이것을 사용했고, 그들에 의해 지배된 역사가 있다.' 라는 점입니다.
독일3제국에서 지금 이것과 비슷한 것을 예시로 들자면 '나치식 경례'가 있습니다. 원래는 유럽 전체에서 '위대한 거대국가'를 노리는 국가들이 대부분 따라하려고 했던 '로마식 인사법'에서 따온 겁니다. 역사적으로 유사한 행동을 했던 이들은 많았어요.
당시 실효지배 당했던 국가들은 대부분 이 둘을 동일시합니다. 일본인들은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습니다만 한번 객관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그 결과, 조부모님 세대는 비슷한 것만 봐도 격렬하게 반응합니다. 부모님 세대도 비슷해요. 저와 비슷한 세대는 거기까지는 아닙니다만... 으음... 뭐 됐어요, 그냥 말할게요.
'한국인 죽어라!'라고 깃발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저 깃발 들고 다니고 조부모님, 부모님이 싫어하니까 같이 싫어합니다. 뭔지 알 필요가 있습니까. 죽으라고 하는 사람들이 들고다니는데 그걸 좋아할 리가 없잖아요? 역사적으로 어쩌고 이전의 이야기입니다. 싸우자고 하는 놈들이 양국 내부의 적이에요.

저 개인적으로는, 언젠가는 욱일승천기든 나치스 경례든 크게 문제없이 사용가능한 때가 오리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절대 그게 이시대는 아니에요. 최소 50년은 더 지나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최악의 시대가 도래하는 것만은 피했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이미 늦은 것 아닐까 싶지만... 뭐, 핵무기를 들고 대립하던  미국과 소련도 50년간 세계를 멸망시키지 않고 남겨놓았잖아요? 어떻게든 될거라고 믿어볼 수 밖에 없겠네요.

 

뭐.... 항상 말하는 거지만 질문하시고 싶은 내용, 말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메시지든 댓글이든 얼마든지.

<10月16日10時半基準1回追加編集を進行>

 

 

まあ 実は無関心をすでに予想していたので、時々見物に来たりブログを見物したりするのが基本的な日常だったけど、今日韓国という漢字が見えて一旦入ってみました。

結論から言えば... うん、あれだけ見れば私もあそこにいる日本人の意見に同意。 あんな反応が出そうです。 あの人はどこの世界観に住んでいる人なのかな... と思って調べてみました。

一応、あのブログの持ち主さん、親切にも新聞記事のリンクまで上げてくださいました。 おかげさまで確認が少し易しかったで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見れば朝鮮日報です。 ちなみに朝鮮日報は「日本と韓国の両サイトを同時に運営しながら日本には親日本+反国家的な記事を書いて韓国では '私たちが間違ったこともあるんじゃないの?'のような記事を書いて、この前に引っかかって不買運動まで起きた」新聞社です。 分かってもらえたらいいかと思います。

 

まあ、朝鮮日報なのはそうだとして、寄稿文です。 = 書いた人誰だか知らない!

一抹の希望を持ってあの寄稿文のタイトルを韓国語に翻訳して検索しました。

「킬러 위성 전쟁에 손을 놓은 한국」で検索しました。 完璧な翻訳ではなくても多分似ていると思います。
まあ、私は朝鮮日報があんな新聞社であることを知っているので、期待もしてませんが。 検索してみたら、韓国には該当寄稿文が新聞社の名前をかけて出たのがありません。

 

第3部完!

 

じゃだめでしょう。 もう少し探してみました。 だからNAVER(韓国の主要検索エンジンサイトです) 私が知っている限りで日本に似ているサイトが一つだけなので。。。 Yahoo!とか考えてください。

 

カフェーが一つ見つかりました。
'キラー衛星'戦争に手放している韓国(191004)というタイトルです。 あら、似てる! 時間帯も10日前!

内容物を見たら該当日本の記事とほぼ100%同じです。 まあ韓国語なので読めないですが翻訳機でも回してみたら似たようなものを分かってくれると思います。

 

カフェ名に人名が入ったのを見ると、おそらく個人的な資料を保存するカフェだと推測されます。 独自のブログ活動もしているし、関連名前で検索することもできます。

まあ詳しいことは知っている必要ないだろうと思って要点だけ言ってみればね。
当該寄稿文を書いた人は軍人出身の人です。 それも皆さんの立場で一番似ているものを探せと言うなら、「大和精神」を軍人たちに与えなければならない教育系統の将校でした。
それで軍生活から中佐までつけて出た方だからか軍人特有の発想が残っているようです。 それに、文章の最後にあったでしょう? 「ド・ゴール」、フランスの救国の英雄であり、世界大戦後初の大統領。 わが国は自ら守らなければならない! 核実験の強行を通じて米国としばらく仲が悪くなった原因で有名だった。
まあ、そうなんです。 書いた方はアメリカをもうちょっと現実的に眺めて... ご覧になる日本人には結構申し訳ありませんが、日本がとても嫌いそうですね。 最近の雰囲気なら韓国人としては理解できないのでもないですが。

(私がこの文を肯定するというのではないです)

 

長くて長かったですが、要約すると次のようです。
1. 残念だが、書いた方がタイトル選定から間違っているとみられる。 普通に「宇宙軍の創設競争に遅刻する韓国」ぐらいにすればよかったのに、なぜそうなのか。
文を書く時は、韓国だけで広めるつもりでわざと刺激的に書いたのかな?
2. 中間に入ったロボットアームは冗談で見るのが正しいと思います。 日本という具体的な国の言及は、やはりあの方個人の感想だと見るべきでしょう。 これを嫌やがるのは理解します。 私に話しても無駄ですが。
3. 軍人として2年閉じこもった経験からいうと、軍隊に強制的に行って来るようになったら意外にも異常のない人がバカになる現象が発生します。 

だから日本には軍隊徴兵制が現れないように気をつけてください。

これ本当に重要。

 

 

文章に誤りがあったため、急きょ訂正します。(10-16 10:00)

元々上に見つかったカフェのリンクを提供しましたが削除しました。
そのリンクの文章が該当寄稿文を使ったのは事実だが、その文章を書いた本人ではなく引用したものだと伝えられました。
つまり要約すれば、少なくとも10月以前に当該内容の寄稿文が韓国朝鮮(チョソン)日報の'紙材質の'新聞で、それを本人の目的に沿って使用したのが当該カフェでした。 その文が日本語に翻訳されたのが、該当ブロガーさんが使ったリンクのインターネット寄稿文でした。

韓国の新聞(インターネットX) -> 日本のインターネット新聞 -> 私がリブログしたブログ
    ᅵ
     ∨
以前提示したカフェー



つまり、私が探した人は文章の原作者ではありません。 この状況で原作者を探すには朝鮮日報に攻め込まなければなりませんが、残念ながらその程度の権力を持っていません。
一般市民としてはこれ以上割り込むことはできなさそうです。

上に書いた私の意見もほとんどこれでひっくり返ります。 削除しようと思いましたが、私の間違いの象徴だと思って残しておきました。

文章に間違った部分が混ざって誤解を招いた点に対して心からお詫び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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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실 무관심을 이미 예상했었기에 가끔 구경오면서 타 블로그 구경하는 게 기본적인 일상이었는데 오늘 한국이라는 한자가 보여서 일단 들어가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응, 저것만 보면 나도 저기 있는 일본인들 의견에 동의. 저런 반응 나올만 합니다. 저 사람은 어디 세계관에 사는 사람일까나... 싶어서 조사해봤습니다.
 
일단 저 블로그 주인분, 친절하게도 신문 기사 링크까지 올려주셨습니다. 덕분에 확인하기 좀 쉬웠어요. 감사합니다.
보면 조선일보에요. 참고로 조선일보는 '일본과 한국 양쪽 사이트를 동시에 운영하면서 일본에는 친일본+반국가적인 기사를 쓰고 한국에서는 '우리가 잘못한 것도 있잖아?' 같은 기사를 쓰다가 저번에 걸려서 불매운동까지 일어난' 신문사입니다. 알아두시면 좋을까 싶네요.

뭐 조선일보인 건 그렇다치고, 기고문입니다. = 쓴 사람 누군지 몰라!
일말의 희망을 갖고 저 기고문의 제목을 한국어로 번역해서 검색했습니다.

'킬러 위성 전쟁에 손을 놓은 한국' 으로 검색했어요. 완벽한 번역은 아니라도 아마 비슷할거라고 봅니다.
뭐 저는 조선일보가 저런 신문사인 걸 알기에 기대도 안했지만요. 검색해보니까 한국에는 해당 기고문이 신문사 이름걸고 나온 게 없습니다.

제3부 완!


이면 안되겠죠. 좀 더 뒤져봤습니다. 그러니까 네이버(한국의 주요 검색엔진 사이트입니다. 제가 아는 한에서 일본에 비슷한 사이트가 하나 뿐이라서... 야후같은 거 생각해주세요.)

 

카페가 하나 발견됐습니다.
'킬러 위성' 전쟁에 손 놓고 있는 한국(191004) 이라는 제목입니다. 어머 비슷해라! 시간대도 10일 전!

내용물을 보니까 해당 일본 기사와 거의 100% 동일합니다. 뭐 한국어니까 못 읽으시겠지만 번역기라도 돌려보면 비슷한 걸 알아주실 거라 봅니다.



카페 이름에 인명이 들어간 걸 보면 아마 거의 개인적인 자료를 저장하는 사이트로 추측됩니다. 자체 블로그 활동도 하고 있고 관련 이름으로 검색해볼 수도 있었습니다.
뭐 자세한 건 아실 필요 없으리라고 생각되어 요점만 말해보자면 말이죠,
해당 기고문을 쓴 사람은 군인 출신의 사람입니다. 그것도 여러분들 입장에서 가장 비슷한 걸 찾으라고 한다면 '야마토 정신'을 군인들에게 부여해야 하는 교육계통의 장교였습니다.
그걸로 군 생활에서 중령까지 달고 나오신 분이셔서 그런지 군인 특유의 발상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글 마지막께에 있었죠? '샤를 드 골', 프랑스의 구국의 영웅이자 세계대전 이후 첫 대통령. 우리 나라는 스스로 지켜야 한다! 하면서 핵실험 강행을 통해 미국하고 한동안 사이 나빠진 원인으로 유명했던 분.
뭐 그런겁니다. 글쓴 분은 미국을 좀 더 현실적으로 바라보시고... 보실 일본인들께는 꽤 미안하지만 일본을 매우 싫어하시는 것 같네요. 최근의 분위기라면 한국인으로써는 이해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만.
제가 이 글을 긍정한다는 건 아니에요?


길고 길었습니다만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안타깝지만 쓰신 분이 제목 선정부터 잘못했다고 보여진다. 평범하게 '우주군 창설 경쟁에 지각하는 한국'정도로 했으면 좋았을 걸 왜 저랬을까.
글 쓸 당시에는 한국에서만 퍼트릴 생각으로 일부러 자극적으로 쓴걸까나?
 중간에 들어간 로켓팔은 농담으로 보는 게 옳을 듯 보입니다. 일본이라는 구체적 나라 언급은 역시 저 분 개인의 감상이라고 봐야겠죠. 이걸 싫어하는 건 이해합니다. 저한테 얘기해도 소용없겠지만요.
군인으로 2년 쳐박혀 본 경험으로 말하면, 군대에 강제로 갔다가 오게 되면 놀랍게도 멀쩡한 사람이 바보가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러니까 일본에는 군대 징병제가 나타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이거 진짜 중요.

 

글에 오류가 있었기에 급히 수정합니다.(10-16 10:00)

원래 위에 찾았던 카페의 링크를 제공했습니다만 삭제했습니다.
그 링크의 글이 해당 기고문을 사용한 것은 사실이지만, 해당 글을 쓴 본인이 아니라 인용 한 것이라고 전달받았습니다.
즉 요약하자면 최소 10월 이전에 해당 기고문이 한국 조선일보의 '종이 재질의' 신문에서 나왔고, 그걸 본인 목적에 맞게 사용했던 게 해당 카페였습니다. 그 글이 일본어로 번역된 게 해당 블로거분이 사용했던 링크의 인터넷 기고문이었습니다.

한국 신문(인터넷 X) -> 일본 인터넷 신문 -> 제가 리블로그한 블로그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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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제시한 카페


즉, 제가 찾은 사람은 글의 원작자가 아닙니다. 이 상황에서 원작자를 찾으려면 조선일보에 쳐들어가야 합니다만 안타깝게도 그정도의 권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일반 시민으로써는 이 이상으로 파고들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위에 썼던 제 의견들도 대부분 이걸로 뒤집힙니다. 삭제할까 했습니다만 제 실수의 상징이라고 생각하고 남겨두었습니다. 
글에 잘못된 부분이 섞이고 오해를 불러 일으킨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過去募金運動時の結果を見ると(過去の日本の地震被害に対して募金運動がありましたが、日本側では世界からの支援資金を放送する際、韓国から渡された資金だけ除いたまま放送したことがあります。 日本の立場は分かりませんが、一旦韓国ではこれが明確な事実で知られています。) おそらく韓国では救護活動が熱を上げることは難しいでしょう。 しかし、国家間の関係以前に「人対人」として被害が少なくてほしいです。

 

https://www.yna.co.kr/view/AKR20110418032200004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537999

http://blog.daum.net/sheri0202/41

 

下線を引いた部分についての韓国の情報をいくつかリンクします。 韓国語なので読みにくいと判断しましたが、知りたいリンクについては質問してください。 最大限お返事をします。

 


品物は壊れても人命被害だけはなかったらという望みです。
万一亡くなった方々にはどうか平安な安息があることを願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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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모금 운동시 있었던 결과를 생각해보면(과거 일본의 지진 피해에 대해 모금운동이 있었는데, 일본쪽에서는 전세계에서 온 지원 자금을 방송할때 한국에서 전달된 자금만 빼놓은 채로 방영한 적이 있습니다. 일본의 입장은 모릅니다만, 일단 한국에서는 이것이 명확한 사실로 알려져있습니다.) 아마 한국에서는 구호 활동이 열을 올리긴 힘들 겁니다. 하지만 국가 간 관계 이전에 사람 대 사람으로써 피해가 적기를 바랍니다.

 

밑줄 친 부분에 대한 한국의 정보를 몇가지 링크해 드립니다. 한국어라서 읽기 힘들다고 판단했습니다만, 궁금한 링크에 대해서는 질문해주세요. 최대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물건은 부서지더라도 인명 피해만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혹시라도 돌아가신 분들께는 부디 평안한 안식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