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베’ 데니안, 친조카와 등장… ‘조카바보’ 수난기 폭소
god 데니안이 조카들에게 수난(?)을 당한다.
13일 방송되는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서는 김태우의 두 딸을 만나러 온 데니안의 수난기가 전파를 탄다.
“조카는 보물 1호”라며 남다른 조카 사랑을 과시한 데니안이 깜찍한 친조카 레이나와 김태우 집을 방문한다.
데니안을 깜짝 놀래줄 계획을 세운 김태우 가족은 ‘슈퍼히어로’로 분장한 채로 데니 앞에 등장한다. 전혀 놀라지 않는 데니안과 레이나의 반응에 김태우와 소율 지율 자매는 오히려 당황한 표정을 짓는다.
이어 평소 아빠보다 god 삼촌들이 더 좋다고 했던 소율이는 누구보다 반갑게 삼촌을 맞이하며 아빠 김태우의 질투 본능을 자극한다. 이에 김태우는 다시 한 번 애정도 테스트를 제안한다. 소율이는 데니 삼촌과 아빠 중 누구를 선택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또 이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김태우 집에 놀러온 데니 삼촌은 예상치 못한 힘든 육아의 현실에 점점 안색이 어두워졌다는 후문이다.
데니안에게 어떤 고난이 닥쳤을지 기대되는 가운데 데니 삼촌과 말썽꾸러기 세 꼬마 레이나, 소율, 지율이의 신나는 하루가 13일 ‘오마베’를 통해 공개된다.
'오마베' 데니안, 망가져도 괜찮아..지율·소율에 '굴욕'

god 데니안이 김태우의 두 딸 지율, 소율을 돌보며 '굴욕'을 감수했다.
데니안은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 녹화에서 친조카인 7살 레이나와 함께 김태우 집을 방문했다.
조카와 오붓한 데이트를 즐겨왔던 데니안은 소율, 지율 자매와도 잘 놀아줄 수 있으리란 자신감을 보였다. 헐크 분장을 하고 아이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태우에게 “태우야 참 애쓴다”고 말하며 코웃음을 치기까지 했다.
god 데니안이 김태우의 두 딸 지율, 소율을 돌보며 '굴욕'을 감수했다.
데니안은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 녹화에서 친조카인 7살 레이나와 함께 김태우 집을 방문했다.
조카와 오붓한 데이트를 즐겨왔던 데니안은 소율, 지율 자매와도 잘 놀아줄 수 있으리란 자신감을 보였다. 헐크 분장을 하고 아이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태우에게 “태우야 참 애쓴다”고 말하며 코웃음을 치기까지 했다.
어벤져스 떴다…김태우-데니안, 헐크와 캡틴 변신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인 김태우가 아이들을 위해 데니안과 함께 변신했다.
12일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측에서 공개한 사진 속에는 '어벤져스' 헐크 분장을 한 김태우와 캡틴 아메리카의 윈터솔져 분장을 하고 있는 데니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코스튬을 착용한 덕분에 근육맨으로 보이는 두 사람은 우스꽝스러운 자세까지 취하고 있다.
김태우는 자신의 집을 방문한 데니안과 데니안의 조카 레이나를 깜짝 놀래켜 줄 계획으로 분장을 시도했다. god 삼촌들의 출연으로 관심을 모았던 지난 방송에 이어 이번에는 데니안이 김태우 집을 방문하여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를 모은다.
평소에 두 딸 소율, 지율이의 눈높이에 맞춰 놀아주는 친구 같은 아빠 김태우는 이번에도 아이들을 위하여 코스튬 플레이를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특히나 김태우와 데니안은 코스튬플레이 의상을 보고 아이들보다 더 신기해했다는 후문.
또 의상을 착용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이 의상을 착용한 채 특별한 미션을 수행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두 사람의 분장은 13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마이베이비' 소율 "아빠보다 데니안 삼촌이 좋아"…김태우 '충격'

'오마이베이비' 소율 "아빠보다 데니안 삼촌이 좋아"…김태우 '충격'
[TV리포트=김가영 기자] '오 마이 베이비' 김태우 딸 소율이 아빠보다 데니안 삼촌이 좋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13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김태우 집을 방문한 데니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데니안은 헐크 분장을 한 김태우를 보고 "이러고 있었냐. 애쓴다"고 말했다. 데니안과 조카 레이나는 김태우를 보고 무덤덤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앞서 김태우 딸 소율은 god 인기 투표에서 데니안을 선택한 바 있다. 소율은 "아빠와 데니안 삼촌 중 누가 좋으냐"라는 질문에 데니안을 선택했다.
김태우 헐크 변신에 데니안 "진짜 애쓴다"

김태우의 헐크 변신을 데니안이 안쓰럽게 바라봤다.
김태우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서 딸 소율, 지율과 놀아주며 헐크로 깜짝 분장했다.
이날 데니안은 조카 레이나와 함께 김태우 집을 찾았고 소율, 지율과 놀고 있던 김태우는 데니안을 놀라게 하기 위해 방에 숨어있다 깜짝 등장했다.
하지만 데니안은 놀라기는 커녕 "진짜 애쓴다.
이러고 놀고 있었어?"라고 말해 김태우만 민망해졌다.
이후 인터뷰에서 데니안은 "끄게 서프라이즈였냐. 몰랐다"면서 "진짜 애처로웠다. 태우가 많이 힘들구나를 보자마자 느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