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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기어 데니안, 세 번의 레이스로 크루즈 2위 ‘유종의 美’


“모터스포츠의 경험 나에게 잊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추억이 되었다”고 데니안이 말했다.

데니안은 12일 오전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린 '2014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7라운드와 함께 열린 공인 경기 ‘엑스타 슈퍼 챌린지(ECSTA SUPER CHALLENCE)’ 크루즈 결승경기에서 2위를 차지했다.


탑기어 데니안은 이날 경기를 마치고 기자 간담회에서 “올 시즌 3번 대회를 츨전해 2위로 포디움에 올라 너무 기쁘다. 이번 상은 GOD시절이후 처음이다. 특히 꿈만 꿔 왔던 카 레이서로 상을 받아 너무 감격스럽다. 항상 옆에서 바르게 레이서의 길을 갈수 있도록 해준 김진표 선수와 유경욱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데니안은 오는 12월 XTM '탑기어 코리아6'의 MC로 나올 예정이다.


데니안 '멋진 레이스 기대해주세요'


12일 오전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린 '2014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7전 피트위크 타임에 탑기어 코리아 유경국, 데니안, 스티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7라운드 경기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함께 아마추어 레이스 슈퍼 챌린지가 함께 개최되어 총 200여대가 넘는 차량들이 출전했다. 또한 슈퍼6000 클래스 결승전에서는 예선전 1위로 폴 포지션을 차지했던 아트라스BX 레이싱팀 김중군이 씨제이 레이싱 김의수와 엑스타 레이싱 이데유지를 제치고 폴 투 피니시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GT클래스 결승전에서는 쉐보레 레이싱팀 이재우가 우승을 2위는 같은 소속팀 안재모가 3위는 팀106 정연일이 차지했다.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클레스는 배기량과 개조범위, 참가차랑에 따라 나뉘며 배기량 6200cc 스톡카가 펼치는 450마력 괴물카 레이스로 불리우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메인 슈퍼6000 클래스, 1400cc초과 5000cc이하의 양산차량들이 참가하는 GT 클래스, 프로드라이버의 등용문으로 1,600cc급의 차량이 출전하는 슈퍼1600 클래스로 진행된다.


'god' 데니안, 레이싱 연습 셀카 공개…"내일 예선인데"

'god' 데니안이 레이싱 연습 중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데니안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 이상 생겨서 오늘 연습 한 번도 못했네. 이제 마지막 타임 남았는데, 빨리 나아라. 내일 예선인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데니안은 레이싱 의상을 입고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같이 공개된 슈퍼카의 외관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경욱-데니안, 나란히 엄지손가락 올리고 멋지게~


탑기어코리아 MC 데니안, 서킷에 오니 설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