はんなの ハングル ノート -8ページ目

はんなの ハングル ノート

あんにょんはせよ? 2008年からハングルの勉強をしている主婦です。

오늘은 언니들과 같이 성묘에 갔습니다.

언니들을 만나는 것은 오래간만입니다.

나의 집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작은 언니는 오는 도중에 전차 안에서 처음으로 자리를 양보해 주었다고 말해서 
기쁘고 슬픈 기분이 됐다고 합니다. 

지쳐 보인이지요

그리고 모두가 웃어 버렸습니다.



女が3人集まると 本当に 騒がしいです。

지난주 한국어 강좌에서 북조선 뉴스를 했어요.



복조선은 사형을 집행했다고 발표한 장선택 전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에 대해,
        執行

한미 양국과 의 관련도 주장하고 있어,
韓米            主張

국민의 결속을 촉구하기 위해 한미 양국에 대해 군사적인 도발행위에
     結束  強化                  軍事的な挑発行為  

나설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及ぶ               

복조선은 장선택 씨가 ' 국민들이 현정권의 경제정책에 불만을 갖게 하고,
                     現政権  経済政策       持つようにして

군을 동원 한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탈취하려고 했다고   시인했다'며
                        奪い取ろうと(奪取)   認めた

국가의 전복을 기도한     죄로,
     転覆を 企てた(企図)罪で

사형판결을 내리고 즉각 사형을 집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死刑     下し  即刻

  


오늘 오전에 한국어 강좌였어요.メモ

큰 관심이 있는 북한에 관련한 뉴스를 읽어 번역했어요.

듣기는 정말 어려워요.

그리고 밤에는 회사의 송년회가 있는데 빙고 대회도 있는 것 같아요.ビール

기대하고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