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유학생과 같이 한국 조선어 살롱이라는이벤트에 참가했습니다.
이 이벤트는 한국 유학생과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일본 사람이 회화를 하면서 교류하는 것입니다.
내가 참가한 석은 일본 사람 4명, 일본에 유학하고 있는 남성의 부인이었습니다.
먼저 자기 소개로부터
한국어 공부를 시작한 계기
한국 여행 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장소등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어를 능숙해지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좋은가。。。
한국 드라마를 보는 것 …
스카이프등을 통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 …
라디오를 듣는 것 …
인터넷에서 한국 뉴스를 듣는 것 …
항상 한국어를 듣고 있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기를 쓰는 것
그래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