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습니다.....
언제 부터 그대가 나의 하루 시작과 끝이 되어 버렸는지...
몰랐습니다.....
언제 부터 그대가 내작은 가슴을 사랑으로 다 채워 졌는지...
몰랐습니다.....
보고 싶은데 죽을만큼 보고싶어도 그대는...
만날 수 없는 아픈사랑 이라는걸.....
몰랐습니다...
주고 싶은데 내 모든걸 주고싶어도 그대는...
더 이상 줄수없는 시린사랑 이라는걸.....
몰랐습니다...
죽을만큼 아프고 죽을만큼 힘들어도 그대는...
놓을수 없는 운명이 되어 이라는걸.....
■ 반의 반(4分の1)/ 이승환(イ・スンファン)■
자고나면 잊혀 진다 기억의 반의 반
닿아 있던 숨소리도, 아픔도 조금씩
술 마시면 앗아 간다 찬란한 우리 둘
그렇게 다 지워져도 그 반은 남는다
반의 반 그 반의 반
그 반이라도 나는 너를 붙잡고 싶다
참는다 나 참는다
어떤 눈물로도 네가 씻기지 않게 참는다
자고나면 후회한다 널 떠나보낸 걸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을 놓치지 말 것을
반의 반 그 반의 반
그 반이라도 나는 너를 붙잡고 싶다
힘들다 나 힘들다
나 없는 널 떠올리는 그것만으로도
반의 반 그 반의 반
그 반이라도 나는 너를 붙잡고 싶다
참는다 나 참는다
어떤 눈물로도 네가 씻기지 않게
반의 반 그 반의 반
자꾸만 없어지는 널 붙잡고 싶다
반의 반
【イ・スンファン】のCDをお探しの方はコチラ!
■ 어디에(どこに)/ 미(美)■
~SBS 水木ドラマ 나쁜남자(悪い男)OST~
내게 찾아온
내게 찾아온
내게 찾아왔던
사랑은 어디에
돌아올꺼야
돌아올꺼야
말도 못할만큼
널 사랑했는데
서롤 사랑이라 불러주던 우리
사랑 말곤 더는 할게 없던 우리
수천번도 넘게 맹세 했던 우리
어디에
나의 가장 예쁜날들 속에 우린
어디에
행복했는데
좋았었는데
말도 못할만큼
널 사랑했는데
서롤 사랑이라 불러주던 우리
사랑 말곤 더는 할게 없던 우리
수천번도 넘게 맹세 했던
너무 사랑했던 기억이
저 하늘도 갈라 놓을 수 없던 너는
끝내 이별 앞에 뺏겨버린 너는
안녕이란 말로 숨어버린 너는
어디에
내가 가장 사랑했던 날의 너는
어디에
本日の一言は 「생글생글/ニコニコ」 です。
김 : 뒤에 벚꽃이 잘 보이게 찍어줘~
キム : 後ろの桜がよく見えるように撮ってくれない?
박 : 자~ 찍을께!
パク : じゃ~いくよ!
김 : 잘나왔어? 어디 봐봐~
キム : キレイに撮れた?見せて~
박 : 어머,평소엔 생글생글 잘 웃으면서 너는 왜 카메라만 대면 표정이 굳냐.
パク : あら、普段は良く笑うのに何でカメラに向かっては無表情になるの?
김 : 진짜 그러네. 다시 찍어줘~
キム : 本当だ!もう一回お願い~
【豆知識】
韓国語でデジカメは「디카」といいます。
また密かに写真を撮ること(隠しカメラ、隠し撮り)を「몰카」、自分の写真を自分で撮ることを省略して「셀카」と言います。
また最近のインターネット用語では「직찍」ともいいます。
【今日の単語】
벚꽃 : 桜
찍다 : 撮る
굳다 : 固い
韓国語学習に最適!
- 日常韓国語会話ネイティブ表現/今井 久美雄
- ¥2,100
- Amazon.co.jp
- ¥2,310
- Amazon.co.jp
『カナタ Korean for Japanese 中級2(CD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