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가 애국가는 제가 아주 좋아하는 곡이에요. 처음으로 들었을 떄의 감동을 못 잊어요. 지금도 애국가를 들으면 아름답다고 느껴요.
어제 이 동영상을 봤어요.
"동해♪"까지는 좋았지만 "물"에서 위화감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건 반딧불의 빛이네"라고 알게 됐어요. "반딧불의 빛"는 한국에서는 "작별"이라고 하는 것 같아요.
생각났어요. 애국가의 가사는 옛날에 "반딧불의 빛"의 곡으로 노해됐다고 들었어요.
어지 동영상에서는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까지 "반딧불의 빛" 곡으로 노래한 후 지금 대한민국 국가 곡으로 처음부터 노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