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 SO NEON x Last Child | ブログのタイトルってどうやってつけたらいいのか分からない

 

 

この夏、とても気になって居た韓国映画の一つ『生き残った子』

 

 

 

“어떻게 된 건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아들 은찬을 잃은 성철과 미숙은 아들이 목숨을 걸고 구한 아이 기현과 우연히 마주친다. 
슬픔에 빠져있던 성철과 미숙은 기현을 통해 상실감을 견뎌내고, 
기댈 곳 없던 기현 역시 성철과 미숙에게 마음을 열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기현의 예상치 못한 고백은 세 사람의 관계를 뒤흔든다.

 

"どう言うことか、誰にもわからないじゃない"

 

息子ウンチャンを失ったソンチョルとミスクは、息子が命をかけて助けた子、ギヒョンと偶然出会う。

悲しみに陥っていたソンチョルとミスクはギヒョンを通して喪失感を耐え抜いて、

頼るところのなかったギヒョンもまた、ソンチョルとミスクに心を開いていく。

そうしていたある日、ギヒョンの予想だに出来ない告白は3人の関係を揺さぶっていく。

 

 

 

この映画のMVに、前に紹介したSE SO NEONの曲”SE SO NEON”が使われているのです。

前にも言ったように、彼らのバンド名には”新しい少年”と言う意味があり、

物語に出てくるギヒョンを想像させる曲名です。

 

우리가 가만히 손가락 사이로 

흘리워 보냈던 지금은 이미 타올랐구나 

순간은 멈춰서 나를 지켜보다가 

내가 볼 그때에 맞춰 달아나버려 

 

그댈 쫒아 다시 한번 걸어가다 보면 

맞닿은 곳에서 다시 흩어져버린 

미래가 보이는 저기 저 빛에서 

계속 나를 비추네 나를 부르네 

달려가 

 

그대가 바랬던 시간의 넘어로 

말없이 걸었던 우리는 이미 버려졌구나 

순간은 멈춰서 나를 지켜보다가 

내가 볼 그때에 맞춰 달아나버려 

 

낳아진 아이들아 

크게 숨을 쉬자 

버려진 아이들아 

크게 숨을 쉬자

 

그댈 쫒아 다시 한번 걸어가다 보면 

맞닿은 곳에서 다시 흩어져버린 

미래가 보이는 저기 저 빛에서 

계속 나를 비추네 나를 부르네 

달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