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一人暮らしの部屋で(자취방에서)」の中の1曲です

2018-04-25 リリース

 

曲全体にただようアンニュイ

ため息まじりで

ちょっとけだるそうな歌い方…

 

これまでの聞いてきた曲とは

印象がだいぶ違う曲です

 

今回のアルバムは

概して

悩める青年の歌が多いみたい

 

20代の終わりは

青年期から壮年期への移り変わりで

誰もが人生を考えちゃう

そんな時期かもしれませんね

 

 

(和訳)

歳をますますとって
やるべきことはどんどん増えて
世の中は私に
投げづらいことを望み続けて
疲れた夜に 横になって 目をつぶってみると
眠れるはずがない

言いたいことは多くなって
聞いてくれる人は消え
一日に一度ずつ
電話をしていた彼女とも別れて
思えば愛とは
私にはぜいたくだろうか

そんなに時間は経って
準備する暇もなく
年は私を追い越す
夜明けは来るし
在る 冷たい自炊の部屋に
めまぐるしいまた一夜が
流れている

することが何か書いてみると
いつの間にか絵を描いている
自分自身を発見して
長続きしなかったその誓いに
また私に失望する

熱情よりコツを
節約の代わりに便利を

その日暮らしで遊ぶのが楽しみで
同じ明日を生きるのが 私は
どうやって 来月も
転がるか

そんなに時間は経って
私が準備する暇もなく
年は私を追い越す
そんなに夜明けは来るし
在る 冷たい自炊の部屋に
めまぐるしいまた一夜が
流れている

流れてる 流れてる
私も流れてるね
流れてる 流れてる
私も流れてるね

そんなに時間は過ぎ去って
私も流れて
光を失っていく すべてが
私は鈍くなるか怖い
そんな夜明けはまた来て
在る 冷たい自炊の部屋に
めまぐるしいまた一夜が
流れている

流れている
私も流れてるね
流れてる 流れてる
私も流れてるね

 

〖가사〗

나이는 점점 많아지고
할 일은 점점 늘어나고
세상은 내게
굴리기 힘든 일을 계속 바라고
지친 밤에 누워 눈 감아보면
잠이 올 리가 있나

하고픈 말은 많아지고
들어줄 이는 사라지고
하루에 한 번 씩
전화를 하던 그 여자도 끝났고
생각해보면 사랑이란
내겐 사치인 걸까

그렇게 시간은 가고
내가 준비할 틈도 없이
나이는 나를 앞질러가
그렇게 새벽은 오고
어느 차가운 자취방에
어지러운 또 한 밤이
흐르네

할 일이 뭘까 적다 보면
어느새 그림을 그리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해
오래가지 못한 그 다짐들에
또 나에게 실망해

열정보단 요령을
절약 대신 편리를
오늘은 날이고 노는 게 낙이고
똑같은 내일을 사는 게 난
어떻게 다음 달도
굴러갈까

그렇게 시간은 가고
내가 준비할 틈도 없이
나이는 나를 앞질러가
그렇게 새벽은 오고
어느 차가운 자취방에
어지러운 또 한 밤이
흐르네

흐르네 흐르네
나도 흘러가네
흐르네 흐르네
나도 흘러가네

그렇게 시간은 지나가고
나도 흘러가고
빛을 잃어가는 모든 것이
난 무뎌질까 두려워
그렇게 새벽은 다시 오고
어느 차가운 자취방에
어지러운 또 한 밤이
흐르네

흐르네
나도 흘러가네
흐르네 흐르네
나도 흘러가네

 

 

〈 翻訳参考 〉 Papago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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