力の入ったMVですねw
よく考えてあって
可愛いし(* ̄ー ̄)フフッ
何度見ても飽きません
訳は…
正直
ちょっと何言ってんだかわからないところがあって
翻訳機の言いなりにしてあります、ひとまず
〖가사〗
한 무더기 여름이 지나고
너와 걷고 싶은 거릴
걷고 또 걷고 싶어서
늘 그러고 싶었어
솔바람은 우릴 안고 있고
눈 돌린 그 끝엔 너의 입술
내 입술 꼭 삼켜
넌 머리를 또 넘겨
여기 조금 더 너와 있고 싶어
작은 쇠파이프처럼 너를 안고 싶어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우리 혹시 모르잖아
저기 새빨간 너의 입술 위로
자주색 와인처럼 살짝 포개고 싶어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우리 좀 더 걸어가자
오오 난 너와 걷고 싶은 거릴
걷고 또 걷고 싶어서
계속 핑계를 찾았어
솔바람은 우릴 안고 있고
눈 돌린 그 끝엔 너의 웃음
내 웃음 꼭 지어
넌 머리를 또 넘겨
여기 조금 더 너와 있고 싶어
작은 쇠파이프처럼 너를 안고 싶어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우리 혹시 모르잖아
저기 새빨간 너의 입술 위로
자주색 와인처럼 살짝 포개고 싶어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우리 좀더 걸어가자
오오 난 이 상황에
뭐가 더 필요한 건지
오오 너 날 다 알면서
왜 나 엄한데 힘쓰지 않을래
나 너와 있고 싶어
작은 쇠파이프처럼 너를 안고 싶어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우리 혹시 모르잖아
여기 떨리는 나의 가슴 위로
너의 손 꼭 잡고 살짝 포개고 싶어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우리 혹시 모르니까
ひと夏が過ぎて
君と歩きたい街を
歩きたくて また歩きたくて
ずっとそうしたかった
風は僕たちを抱いて
目を向けたその先には君の唇
僕は唇をぐっとかみしめる
君の髪をまたなびかせて
ここに もう少し君といたい
小さな鉄パイプのように君を抱きたい
でも念のため
俺たち念のためだろ
あの真っ赤な君の唇の上へ
紫色のワインのようにそっと重ねたい
でも念のため
俺たちもう少し歩こう
おお, 僕は君と歩きたい街を
歩きたくて また歩きたくて
ずっと言い訳を探したよ
風は僕たちを抱いていて
目を向けたその先には君の笑み
僕は笑いを隠せない
君は髪をまたなびかせて
ここにもう少し君といたい
小さな鉄パイプのように君を抱きたい
でも念のため
俺たち念のためだろ
あの真っ赤な君の唇の上へ
紫色のワインのようにそっと重ねたい
でも念のため
俺たちもう少し歩こう
おおかたこの状況に
何がもっと必要なのか
君は俺のこと知ってるくせに
なんで僕に厳しいの 頑張らない
僕は君といたい
小さな鉄パイプのように君を抱きたい
でも念のため
俺たち念のためだろ
ほら震える僕の胸の上へ
君の手を握ってそっと重ねたい
でも念のため
僕たち念のため
〈 翻訳参考 〉 Papago 、Google
°˖☆◝(⁰▿⁰)◜☆˖°감사 °˖☆◝(⁰▿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