僕たちの韓国公演でお世話になりまくった若き敏腕好青年プロデューサーが全面的にサポートしてくれている。
8人という少ない人数で上演するにあたって、1番悩みの種だったのはオープニングとラストだけ出る、ただ座っているだけの老婆役。
しかし大事な役のため、誰も兼任できない。
この役を誰かがやると、あとは7人でやりきらないといけない。
プロデューサーの彼に
「あなたがやればいいのに」
と言うと笑っていたけど、ホントに引き受けてくれたらしく、今本番を目前にしながら「老婆に見えない」と葛藤しながら全力で演じてくれているのだそう。
どこまで良い人なんだ!
2025년의 돌풍에서 만난 젊은 연극인들이 제가 쓴 대본을 연극에 올립니다!
오서카에선 [밤에도 달은 든다(夜にだって月はあるから)]라는 제목으로 공연한 작품이 한국에 처음 갑니다!
부디부디 많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연극워크샵 “돌풍”에서 인연을 맺었던 김철의 작가님 팀이 이번에 〈프로젝트 호라이즌〉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외부 지원 없이 모두가 십시일반하여 진행되고 있는데요, 마음이 맞고, 시간을 들여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동료를 만나는 일이 결국 돈보다 더 어려운 일이라는 걸 요즘 더 실감하고 있습니다. 아쉽게 스쳐간 인연도 많았지만,그래서 더더욱 이번에는 사람과 과정에 집중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자비를 들여서라도 일단 출항하지 않으면 이 배는 정박한 채로 와해될 거라는 데 모두가 공감했고, 이 작은 시작이 세상을 향한 항해가 되기를 바라며 공연을 올립니다.
🌊 연극 〈파도를 달리는, 빛으로 흐르는〉 🌊
[공연 정보]
일시 : 2026.03.05(목) ~ 03.08(일)
평일 19:30 | 토 15:00 / 19:00 | 일 15:00
장소 : 소극장 공유
티켓 : 정가 34,000원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선착순 자유석
🔗 NOL 티켓 예매 링크 (공연 상세 정보)
https://mobileticket.interpark.com/goods/26001441?app_tapbar_state=hide
시간 괜찮으시면 극장에서 인사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Iが作る凄い映像が毎日これでもかといっぱい流れてくるけど「凄い映像」ばかりで、やっぱり個性が最後に勝つんだろうなと思う。
不安にならずとも、手作業はまだまだ消えないと思う。
所用でしばし黒髪になります。
髪真っ黒になった。
4月くらいにはまた灰色になる日を夢見て。
多数決かジャンケンかで揉めだして
「多数決を取るか否かを多数決で決める」
という、無駄な事を全力でする可愛い姿に爆笑してしまっ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