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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야구에선 롯데의 상승세가 대단합니다.

롯데는 3타점을 올린 최준석과 4년 연속 100타점을 달성한 이대호를 앞세워 한화를 꺾고 5연승을 달렸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화를 홈으로 불러들인 롯데가 로사리오에게 두점 홈런을 내주며, 먼저 점수를 허용했습니다.

그러나, 롯데는 전준우의 2루타와 김문호의 적시타로 반격을 시작했습니다.

이어 김문호와 손아섭이 이중 도루에 성공하며 역전 기회를 만들자, 최준석이 적시타로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롯데는 8회 이대호가 왼쪽 담장을 넘기는 두점 홈런을 터트리며, 승부에 쐐기를 받았습니다.

시즌 31호 홈런을 기록한 이대호는 역대 4번째로 4년 연속 100타점을 달성했습니다.

이대호와 3타점을 올린 최준석의 활약으로 롯데는 한화를 7대2로 물리치고 5연승의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인터뷰> 최준석(롯데/2안타 3타점) : "이겨서 너무 좋고,팀원들이 모두 잘해서 이렇게 좋은 경기를 할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공격에서 무려 7점을 뽑아낸 넥센은 선두 기아에 9회말 역대 최다 점수차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7대1로 뒤진 채 9회말을 맞은 넥센은 서건창의 적시타로 추격을 시작했고, 장영석의 끝내기 안타로 역전승을 완성했습니다.

최근 2위 자리마저 위태로웠던 두산은 선발 장원준의 '5이닝 1실점' 호투로 4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KBS 뉴스 이성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