昨日のテジュンの日記
なんとなく分かったよ!!
日本も昨日の夜と朝は雨だったよ(*ToT)
雨きらい、、(ノ_・,)
でもいまは晴れてます!
少し寒いけど((+_+))
いまから新大久保(^3^)/
韓国料理とお酒楽しみすー\(^o^)/
テジュンは今日なにしたのかな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많이 오는 것도 아니고 축축하게 오고있습니다.
이런 비가 정말 싫습니다. 우울해지거든요...
아마 봄비인가 봅니다... 갑자기 전에 좋아하던 지금도 좋아하지만 `빗소리`라는 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아....
마리는 지금 면접을 봤을테고 나는 경계근무를 스고 와서 글을 남기고있고
우리는 항상 이런식 입니다.
같이가 아닌 서로 다른 생활 갑자기 이 컴퓨터 앞에 앉아 글을 쓰다보니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비가 올때마다 이런 우울한 생각이 계속들것같은 예감입니다.
후......
우울한 하루입니다.
내일 전화할께 더더욱 목소리가 듣고싶어졌어..
直してくれてありがとーーー!
レベルアップー!!!!!
今日は久しぶりに面接です・・・・
がんばります!
緊張せず
楽しんできます!
ううう・・・・
緊張
wwww
後、
携帯とまっちゃった。。。。
いつものこと。。。。vvvv
明日にはお金はらうよ!
明日は給料日~~~♪
明日電話しよう!!
ごめんね
ではいってき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