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많이 오는 것도 아니고 축축하게 오고있습니다.


이런 비가 정말 싫습니다. 우울해지거든요...


아마 봄비인가 봅니다... 갑자기 전에 좋아하던 지금도 좋아하지만 `빗소리`라는 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아....


마리는 지금 면접을 봤을테고 나는 경계근무를 스고 와서 글을 남기고있고


우리는 항상 이런식 입니다.


같이가 아닌 서로 다른 생활 갑자기 이 컴퓨터 앞에 앉아 글을 쓰다보니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비가 올때마다 이런 우울한 생각이 계속들것같은 예감입니다.


후......


우울한 하루입니다.


내일 전화할께 더더욱 목소리가 듣고싶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