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입니다


그나마 위한이 됩니다


전 진짜 행운의 남자 입니다


이런 여자친구는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직도 걱정이되고 shared talk에 들어가본 것이 불안하기도 하지만 믿어볼것입니다. 아니 믿습니다.


지금쯤 자고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좀있다가 전화를 하겠지만 지금도 못잊고 컴퓨터하러 달려와서 이렇게 글을 남기고있습니다.


제가 정말 마리에게 너무 빠져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빠져살아보렵니다. 이미 이 여자가 없으면 많이 힘들것 같습니다.


이런말이 그녀에게는 큰 부담이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게 제 솔직한 마음이고 앞으로도 그럴것입니다.


마리!!!! 정말 사 랑 해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