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ミュージックエッセイ 【Pierrot】 by jaejoong | *自由気ままBLOG*

●JYJ● ミュージックエッセイ 【Pierrot】 by jaejoong

あまりにも仕事が忙しすぎて、2週間前に「NINE」をやってからストップ。。。

今日はちょっと時間があるのでコレをやってみたいと思います^^







斜体の部分はエッセイ部分、は歌詞です(携帯では斜体にならないみた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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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rrot≫

ESSAY Written by JAEJOONG






잠자리에 들시간
寝床につく時間

그동안 내가 걸어왔던 길을 돌이켜본다
その間、私が歩んできた道を振り返ってみる

난 나의 길을 걸어왔다고 생각했다
私は私の道を歩いてきたと思っていた




하지만 어느 순간
しかし、ある瞬間

유린된 나 자신을 발견했고
荒廃している自分を発見し、

진짜 내 모습을 찾고 싶었다
本当の自分の姿を探したかった

그리고 내 형제 같은 멤버들
そして、私の兄弟のようなメンバーたち

그들과 함께 우리를 가두고 있던 사슬을 끊고 싶었다
彼らと一緒に私たちを閉じ込めていた鎖を壊したかった




난 항상 사람을 믿으며 살아왔고 모두를 사랑했다
私はいつも人を信じて、生きてきたすべてを愛している

그러던 내가 나 스스로 믿을 수 없을 만큼 다른 이를 믿지 못하게 되었다
そんな私は、私自身信じられないほど、これを信じられなくなった





그동안 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기보다는
これまで私の気持ちを率直に話すより

다른 이들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했지만
他の人達を先に考えて配慮したが、

이제는 솔직하게 말하고 싶다
今は率直に言いたい

마음 편히 다 말해비리고 싶다
気楽にみな話して生臭くなりたい




누가 나의 마음을 우리들의 진심을 이해해줄까
誰が私の心を私達の真心を理解してくれるか

이런 생각을 하는 내가 잘못인 걸까
このように考える私は間違っているのか









난 너의 피에로, 정말로 웃겨
僕は君のピエロ、本当に笑わせて

너에게 다 바쳐 찌들어 내 마음
君にすべてを捧げて、やつれた私の心




내 눈 앞엔 우리 형제들
私の目の前には私達の兄弟たち

돈 앞엔 뭣도 없는 완전한 넌 프로 제대로 나쁜 사람
お金の前には何もない完全な君はプロ、まともに悪い人




아직 어린 내게 또
まだ幼い私に、また

무슨 짓을 하게 또
どんなことをするように、また

이 더러운 손 좀 치워
この汚れた手を少しきれいに

상대도 하지 마.
相手もしないでください




어제의 우리가 아냐.
昨日の私たちじゃない

눈 감아도 보여.
目を閉じても見える。

난 이제 주인이 될 거야.
私は今、主人になるんだ。




끝없이 파고 들어오는 건 아냐.
永遠と掘って入り込んでくるのは違う。

그 정도 화보 따위에 가두려 하지 마.
その度、画像なんかに閉じ込めようとするな。

세상을 잘 봐, 너무나 멋져.
世の中をよく見て、とても素敵。




그만 나 좀 내버려둬 제발.
思わず、私を放っておいてください。

나는 피에로가 아니야.
私はピエロじゃない。




더 넓은 하늘을 등지고 살고 싶어
さらに広い空を背に生きたい。




자유를 알고 싶어. 더 높이 날고 싶어.
自由を知りたくて。 さらに高く飛びたくて。




나만의 생각이 있어.
私だけの考えがあって。

나만의 인생이 있어.
私だけの人生があって。



감옥 같은 그때 추억하기 싫어 영원히 안녕
監獄のようなその時の思い出にしたくなくて、永遠にさようなら

너의 그 생각 집어치워.
君のその考えやめて。




너의 그 핑계 집어치워.
君のその言い訳やめて。

죽도록 더 고통스러운 날들로 가득할 테니까.
死ぬほどもっと苦痛な日々でいっぱいだから




no future no freedom it's just like a chase for us but it don't matter
now we're just gonna walk our way for the rest of my life








우리는 우리의 꿈이 아닌 다른 이의 꿈을 따라 살고 있는 것 갈다
私たちは私たちの夢ではなく、他人の夢に応じて生きていくことで交換してきた

어려서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꿈을
幼いころは両親や先生の夢を

나이가 차서는 그 누군가의 꿈을 따라가는 그림자처럼
年ごろになっては、その誰かの夢に従っていく影のように.




나는 나의 꿈을 찾아 나의 길을 가고 싶다.
私は私の夢を求めて私の道を行くと思う。

내가 그린 그림으로 내가 찾은 길로만 가고 싶다.
私が描いた絵で私が探した道でだけ行きたい。

누군가의 피에로가 아닌....
誰かのピエロでは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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