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118代々木参戦記〜ジョンデがファンを殺そうとしてる件〜 | ジョンデハウ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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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とそのメインボーカル、CHENことジョンデを応援するブログです。
EXO와 그의 메인 보컬, 첸 종대를 응원하는 블로그입니다.

141118代々木参戦記~ジョンデがファンを殺そうとしてる件~
141118 요요기 참관기
부제:종대가 수니를 죽이려 하는 건

会社が渋谷にあるけど、早退が微妙で有給を取った私。
代々木公演はいいわね~定期で会場に行けるなんて!ルンルン
前回の福岡でソウルで買ったペンライトを使ったら明かりが弱かったので新しく購入。
待ち時間が長いとTwitterにあって少し心配したけど、4時半ごろに行ったら並ばず買えた。ラッキー!予感がいい!
カフェで若干のお仕事と中国語を勉強するふりをして友達と合流!会場へ!
今日はどんな席なのか!ワクワク!
회사가 시부야임에도 불구하고 조퇴하고 나오긴 애매해서 연차를 내버린 나. 
요요기 공연은 좋구나~ 정기권으로 올 수 있고 룰룰
지난 번 후쿠오카 공연때 서울서 산 펜라이트를 썼더니 불빛이 좀 약했어서 새로 구입. 
많이 기다린다는 트윗을 보고 걱정했으나 4시반쯤 갔는데 기다리지 않고 바로 굿즈 부스로 입장가능 했다. 럭키~~ 예감이 좋아!
찻집에서 일 좀 하고 공부하는 척 하다가 친구와 합류, 공연장으로!
오늘은 어느 자리일 것인가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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ピッ!
アリーナA3◯◯番。
ひえええええええ
ジョンデのソロやるステージが目の前!!!!(正確には後ろ)
。・゜・(ノД`)・゜・。
神様、今日のために私に今まであんな試練を与えたんでしょうか(涙)
福岡で大サービスをもらったばかりなので期待度マックスの状態で公演スタート!
また見てくれますようよ、いつよりしつこくジョンデを目で追ったけど、ジョンデは本気でファンを心臓発作で殺すつもりなのか公演中ずっとものすごい数の投げキスと手振り振りと笑顔を投げまくった..
삣!
아리나 A3 ◯◯번. 
히에에에에에에에에에
종대 솔로하는 스테이지가 바로 앞이야!!!!!(정확히는 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느님 오늘을 위해 저에게 그 많은 시련을 주신겁니까 ㅠㅠㅠㅠ
후쿠오카에서 대 서비스를 받은 후라 기대감 가득가득한 상태로 공연 시작!
또 봐주길 바라는 마음이 강해져서인지 오늘 공연은 종대만을 눈으로 좇았는데,
종대는 정말 팬들을 심장마비로 죽일 생각인건지 공연 내내 엄청난 수의 손키스와 안녕과 미소를 남발하였다...

期待のソロはあの脇がポッカリ空いた衣装の中とか見れちゃうんじゃないかと下心(?)を持ってたからか革ジャンで登場ww
(↑ママと名乗ってるくせに変態( ̄▽ ̄))
head bangingはこっち向いてやったりもしたけど、主にカメラ目線かスタンド席見ながら熱唱!up rising~~~~!!!!! >,.<
ジョンデの背中を見ながら、完璧にジョンデ目線と同じ角度で客席が見えたのでなんか不思議な気持ちだった。こういう光景を見てるんだ!という。綺麗なシルバーオーシャン(T ^ T)

기대했던 솔로는 속살을 가까이서 영접할 수 있겠다고 음흉한 마음을 품어서 인지 가죽자켓을 입고 등장. ㅋㅋ
(어멈이라 하는 주제에 변태 =_=)
헤드뱅은 이쪽도 보고 하긴 했는데 거의 카메라 시선 아니면 스탠드석을 바라보며 열창! up rising~~~~!!!!! >,.<
종대의 뒷모습을 보며, 완벽하게 종대 시선의 각도로 객석이 보여서 뭔가 신기한 기분이었다. 이 광경을 보고 있구나! 하는. 너무 예쁜 은빛 물결(T ^ T)

前回の福岡よりは少しステージから離れたので公演の中後半までは直接ファンサービスを受けることはなかったけど、なんとなくうちわを覚えて見てくれてる感じがした。(病気)
手を振ってくれたような。見てくれたような。
저번 후쿠오카때보다는 조금 멀어져서 공연 중후반까진 직접 팬서비스를 받지는 못했는데 뭔가 내 우치와를 기억하고 자꾸 보는 느낌이 들었더랬다. (병이 깊음) 손도 흔들어 주는거 '같고.' 쳐다보는거 '같은' 느낌. 

そして運命のピーターパン。
後ろのサブステージで思う存分ファンサービスやったあと、ジョンデがソロをやったステージ=私の目の前に移動してきたけど、完全目合わせながら来るのではないか!!!一瞬なんか知り合いに声かけるか勘違いしそうな勢い(重症)
私は「ジョンデヤ」を叫びながら大変なことになっていて、ジョンデはまた私の正面に若干しゃがみながらものすごく濃い投げキスを飛ばしてくれた(号泣)
はいはい分かったよという感じで(嗚咽)
目が...ものすごく暖かい...
お母さん、私は今日天使を見ました(涙)
たった2回目で私のうちわを覚えて大サービスしてくれてるみたいだけど、毎日会ってるホームマスターさんたちにはどんな接し方するのか!皆さん、心臓大丈夫ですか?!
그리고 운명의 피터팬.
뒤쪽에 있는 서브스테이지에서 실컷 팬서비스하고 종대 솔로했던 서브스테이지=나랑 가까운 무대로 이동해오는데, 완전 눈이 마주치면서 오는게 아닌가!!!! 무슨 말 거는줄 알았다 ㅠㅠㅠㅠ (정말로 병이 깊음) 
나는 종대야를 외치며 완전 난리가 난 상태고 종대는 또 내 정면 위치에서 약간 수그리고 앉으면서 찐하게 손키스를 날려주었다 ㅠㅠㅠㅠㅠㅠㅠ 그래그래 알았어 하는 느낌으로 ㅠㅠㅠㅠㅠㅠ
눈빛이 그렇게 다정할 수가 없다... 
엄마 나는 오늘 천사를 보았습니다 ㅠㅠ
꼴랑 두번 본 내 우치와를 기억해서 그리 찐하게 팬서비스를 해주는거 같은데, 맨날 보는 홈마분들한텐 대체 어떻게 대할지! 그분들 심장이 걱정된다 ㅜㅜ

最後のMCでスホが、ジョンデが怪我したと言ってびっくりしたけど、右側のこめかみにスレ傷ができた模様。本人もいつ怪我したか覚えてないと言ってだけど、痛そう...(T ^ T)スホがさわってきて、ジョンデが痛いと若干反抗w
ジョンデが「今日が皆さんにとって忘れられない夜になれたらと思います」と言った。
うん!絶対に忘れられないよ!!(涙)
마무리 멘트때 수호가 종대 다쳤다 그래서 깜짝 놀랐는데 오른쪽 관자놀이 부분이 조금 까진 거 같았다. 본인도 어쩌다 다쳤는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따가울듯 ㅜㅜ 수호가 막 만져서 아프다고 찡찡댔다. 물론 마이크 없이 본인들끼리만. 
종대가 '오늘이 여러분에게 잊지 못할 밤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아무렴 절대로 잊지 못할 거야 ㅠㅠ

断片的に覚えてるエピソード。
Geeでのキムジョン兄弟こと、ジョンデ・カイのバトルがさらに過激化。
カイが先にジョンデの頭をクッションで殴って逃げたら、ジョンデがカイに本気で強くクッションを投げた。そして飛び蹴り(爆)
クッションでボコボコにされた後は2人で目を合わせて指差しながら、「お前やるね~」的な感じ。www
토막으로 기억나는 공연 중 에피소드. 
Gee의 김종형제 배틀은 갈수록 과격화. 
카이가 먼저 종대 머리를 쿠션으로 치고 도망가자 종대가 정말로 세게 쿠션을 카이에게 던지고 날라차기 시도 ㅋㅋㅋㅋㅋㅋㅋ
쿠션으로 엄청 세게 맞고는 카이랑 종대랑 서로 삿대질하며 '쫌 하는데?' 같은 눈빛을 교환했다 ㅋㅋㅋㅋ

my ladyではMが歌いながら薔薇を一本ずつ客席に投げるけど、歌とファンサービスに夢中のジョンデがタオが渡す薔薇に見向きもしなくてタオがイラっ(笑)「チョット!モラテヨ!」みたいな感じで、文句言いながらも最後まで面倒みてた。かわいい!www
ジョンデは薔薇にチューして投げるんだけど、チューは丁寧なのに投げ方が雑(爆)
my lady에서는 M이 노래하면서 장미꽃을 한송이씩 객석에 던져주는데, 노래와 팬서비스에 열중한 종대가 타오가 전달해주는 꽃을 본척도 안하자 타오 짜증 ㅋㅋㅋ '아 촘 찰 파드라코!!' 같은 느낌인데 너무 귀여웠다 ㅋㅋㅋ 그러면서도 끝까지 챙겨주는. 
종대는 꽃에 뽀뽀하고 던져주는데, 뽀뽀는 정성스럽게 하는데 던지는게 엉망징창 ㅋㅋㅋㅋㅋㅋㅋ 

代々木会場で新しく撮影したHeart Attack映像が追加された。いつ撮っていつ編集したのさ...お疲れ様!(拍手)
요요기 경기장에서 새로 찍은 Heart Attack영상이 추가되었다. 언제 찍어서 언제 편집했대... 수고하셨습니다(박수)

カイソロ少し変更。
なんと王座に座って登場!本人はパフォーマンスにあまり満足してないようだったけど、かっこよかった!
카이 솔로 살짝 변경. 
왕좌에 앉아서 등장! 본인은 퍼포먼스에 그다지 만족하지 못하는 것 같았지만 충분히 멋있었다! 

東京は18日で参戦終了だけど、胸いっぱいで幸せだった。あんなサービスもらったくせに満足できなかったら殺されるよな...
早く大阪行きたい!!
12月の奇跡は起きるのか!!!
도쿄는 오늘로 참전 끝이지만, 정말로 너무 만족스럽고 행복했다. 그런 서비스 받았으니 당연하지만.. 
빨리 오사카 가고 싶어!! 
12월의 기적이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