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설레임 White Love (追記あり 歌詞) | lu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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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ill・・・ときどき・・・



하얀설레임 White Love

너를 처음 본 순간부터였어
나의 가슴은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어
내 온몸에 신경들까지 내 숨결마저도 너만을 향해

하얀 거리에 울리는 종소리
하늘 가득히 쏟아지는 함박눈을 보며
니곁에 있을 오늘을 기대해

내 오른쪽에 늘 함께 있는 네게 감사해
마법에 걸린 것처럼 행복한 미소가
입가로 번져나와

Been waiting for this (I've been waiting for this)
내 눈엔 너밖에 보이지 않아
이런게 사랑인가봐 너무 행복해
널 항상 지켜줄게 너의 왼쪽에서

니가 웃으면 눈꽃이 흩날려
들뜬 설레임 하얗게 쌓인 예쁜 눈처럼
우리 둘 사랑 영원히 빛나길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처음 만났던 그 날처럼 사랑해
영원히 내 곁에 있어줘
죽는 그 날까지 니곁에

사랑해

너를 사랑해 이 말밖엔 표현 못하겠어
마치 꼭 어린애처럼 너의 볼을 만지고
어느새 품에 안아

Been waiting for this (I've been waiting for this)
내 눈엔 너밖에 보이지 않아
이런게 사랑인가봐 너무 행복해

언제나 둘이 함께 오
언제나 둘이 함께 오
언제나 둘이 함께 예쁜 사랑하자

君を初めて見た瞬間から
私の心は一日も気楽な日がなかった
私の全身の神経まで 私の息遣いさえも 君だけに向かって

白い通りに鳴る鐘の音
空いっぱいに降り落ちるボタン雪を見て
君のそばにいる今日を期待して

私の右側にいつも一緒にいる君に感謝する
魔法にかかったように幸せな微笑が
口元に広まって出てきて

Been waiting for this (I've been waiting for this)
私の目には君しか見えなくて
こうしたのが愛のようでとても幸せだ
君を常に守ってあげる 君の左側で

お前が笑えば雪の花が飛び散って
そわそわする胸のときめき白く積もった美しい雪のように
私たちの二人の愛 永遠に輝くのを


愛している愛している愛している
初めて会ったその日のように愛している
永遠に私のそばにいて
死ぬその日まで君の側に

愛している

君を愛しているこの言葉でしか表現出来なくて
まるで必ず子供のようにお前のほおを触って
いつのまにか胸に抱いて

Been waiting for this (I've been waiting for this)
私の目には君しか見えなくて
こうしたのが愛のようでとても幸せだ

いつも二人一緒に
いつも二人一緒に
いつも二人一緒に 美しい愛をしよ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