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worldインタビュー | lu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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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ill・・・ときど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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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의 팬 여러분, 케이윌 인사드립니다!
사이 좋은 도토리공화국 싸이월드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케이윌입니다! ^^

새 앨범 발매하자 마자, 이렇게 인터뷰까지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분 좋네요. 저도 싸이월드 이용자로서 여러분들이 어떤 곡을 듣고 공감하실지 기대가 되고 있어요~

이번 앨범 [니가 필요해]는 따뜻한 봄과 함께 찾아온 곡이니까요,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Good luck!

サイワールドのファンのみなさん、ケイウィルごあいさつします!

仲が良いドングリ共和国サイワールド家族皆さん、こんにちは~ケイウィルです! ^^

新しいアルバム発売するやいなや、このようにインタビューまで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ってとても気持ち良いですね。 私もサイワールド利用者として皆さんがどんな曲を聞いて共感されるのか期待しています~

今回のアルバム[お前が必要で]は暖かい春と共に訪ねてきた曲ですから、多くの愛と関心お願いします~!! Good luck!



케이윌이 자신 있게 밀고 있는 신조어 네오-발라드! 그리고 이번 앨범을 소개해주세요.

네오발라드라는 말은 여러분들께 기존의 발라드 곡들과는 다른 새롭다는 의미, 현대적인 발라드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저 '케이윌표 발라드'를 표현하고자 한 말입니다.

우선 '케이윌의 재미있는 앨범' 이라고 한마디로 우선 설명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총 6곡이 수록 되어 있고요 그 중에는 기존에 들려드렸던 곡과는 다는 이미지의 'Will이라고 해' 그리고 그 동안 공수표만 날렸던 자작곡! '네 곁에'를 처음으로 앨범에 수록하게 됐어요~ 하하! 1번 트랙의 '부른다' 역시 모던락 느낌의 곡이라 색다른 느낌이고요. 저 나름의 새로운 시도들이 많기 때문에 그 동안 제 앨범을 들어보셨던 분들에게도 재미있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어요.

ケイウィルが自信ありげに押している新造語ネオ-バラード! そして今回のアルバムを紹介して下さい

ネオバラードという話は皆さんに既存のバラード曲とは違った新しいという意味、現代的なバラードと考えられれば良さそうです。 あの'ケイウィル印バラード'を表現しようと思った話です。

まず'ケイウィルのおもしろいアルバム'と一言でまず説明して差し上げることができそうです。 総6曲が収録されていてその中には既に聞かせて差し上げた曲とは違うイメージの'Willといって'そしてその間実行を伴わない約束だった自作曲! '君のそばに'を初めてアルバムに収録することになった~ハハ! 1番トラックの'呼ぶ'やはりモダンロックの感じの曲だと風変わりな感じだよ。 あのそれなりの新しい試みが多いからその間私のアルバムを聞いてみられた方らにもおもしろく感じられはしないかと思います。




싱어송라이터 신고식을 치른 소감, 그리고 창작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

일단 굉장히 설레고, 기분이 좋습니다. 이전에 작사가로 발표된 노래는 있었는데요 작곡한 곡이 발표된 건 처음이라 무엇이든 첫 걸음을 내딛는 순간은 새로운 긴장감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제가 가지고 있는 느낌과 생각을 곡과 가사로 표현한다는 건 역시나 쉽지 않았던 일인 것 같습니다. 경험을 배운다는 자세로 선보이게 됐고요, 첫 자작곡은 팬 분들께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어떻게 들어주실지!!


シンガーソングライター申告式を行った所感、そして創作のためにどんな努力をしておられるのですか?

ひとまずとてもときめいて、気分が良いです。 以前に作詞が発表された歌はあったんですけれど作曲した曲が発表されたのは初めてだと何でも第一歩を踏み出す瞬間は新しい緊張感を感じることになるようです。 私が持っている感じと考えを曲と歌詞で表現するというのはやはり容易ではなかったことであるようです。 経験を習うという姿勢でリリース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し、初めての自作曲はファンの方々に伝えるメッセージを入れました。 どのように聞き入れられるのか!!



케이윌에게 있어 꼭 팬의 입장으로 한번 만나고 싶은 슈퍼스타가 있다면 누구일까요?

지금 생각나는 분은 아무래도 얼마 전 세상을 떠난 휘트니 휴스턴이네요. 그녀의 노래는 이제 정말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 '천상의 소리'가 되었기 때문에, 노래를 하는 사람으로서 힘들었던 것.. 그리고 많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불가능한 일이 되었지만요..

ケイウィルにとって必ずファンの立場で一度会いたいスーパースターがいるならば誰でしょう?

今思い出す方はどうしてもこの前亡くなったホイットニーヒューストンですね。 彼女の歌はもう本当に地球上に存在しない'天上の声'になったので、歌を歌う人として骨を折ったこと.. そして多くの助言を聞きたいです。 不可能なことになりましたが..


케이윌이 생각하는 가수로서의 성공과 최종 목표는 어떤 것인가요?

성공이라는 말은 글쎄요.. 예전의 저를 돌이켜보면 이미 성공한거나 다름 없어요. 하지만 가수로써 활동을 하면서 욕심은 계속 생기는 것 같아요. 원대하고 막연한 꿈 보다는 눈 앞의 목적을 가지고 지금껏 한 계단씩 밟아온 것 같습니다. 음악과 삶을 완벽히 즐길 수 있는 마인드를 가졌으면 좋겠고, 행복하게 제2막, 제3막의 가수로써의 삶을 일구어 나가는 것이 제가 가진 목표이자 새로운 '성공'의 그림이 아닐까 싶어요.

ケイウィルが考える歌手としての成功と最終目標はどんなものでしょうか?

成功という話はそうですね.. 以前の私を顧みればすでに成功したのと違いないです。 だが、歌手で活動をしながら欲はずっとできるようです。 遠大で漠然とした夢よりは目の前の目的を持って今まである階段ずつ歩んできたようです。 音楽と人生を完全に楽しむことができるマインドを持ったら良いし、幸せに第2幕、第3幕の歌手での人生を作っていくことが私が持った目標であり新しい'成功'の絵でないかと思います。



지금까지의 케이윌 노래 중 가장 자신의 감성이 잘 표현된 곡들을 소개한다면요?

今までのケイウィル歌中最も自身の感性がよく表現された曲らを紹介するとしたら?


분다
이별 후 찾아오는 쓸쓸한 마음을 바람으로 표현한 곡입니다. 그 쓸쓸함과 아픔은 나 자신만을 생각하면서 찾아오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너도 아프지 않니?'라는 물음. 그렇게 믿고 싶은 마음까지 담았습니다. 말로 설명하는 건.. 정말 어렵네요;; 들어 봐주세요~! ^^

離別後訪ねてくる寂しい心を望むことで表現した曲です。 その寂しさと痛みは私自身だけを考えながら訪ねてくるのではないとのことで考える~'君も痛くないの?'という尋ねる。 そのように信じたい心まで入れました。 言葉で説明するのは.. 本当に難しいですね;;聞いてみて下さい~! ^^

눈물연못
사랑을 잃고 난 후 느껴지는 공허함은 생각을 곱씹을수록 진지해지고, 그 시간으로 빠져들고, 후회하고.. 감정에 솔직했던 시기와 달리 여러 가지 상황을 겪으면서 생겨버린 '겁'이라는 것. 이미 돌이키기에는 늦어버린 아쉬움을 표현한 곡입니다.

愛を失った後感じられるむなしいことは考えを十分にかむほど真剣になり、その時間に陥って、後悔して.. 感情に率直だった時期とは違い色々な状況を体験しながらできてしまった'恐れ'というもの。 すでに元に戻すには遅れてしまった物足りなさを表現した曲です。

낡은 사랑
이별을 통보 받는 아픔의 노래들은 참 많습니다. 하지만 이별을 말하는 아픔을 노래하는 곡은 찾기 어려운 것 같아요. 이 곡은 후자입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이별을 말했던 경험이 있고, 그런 아픔을 경험한 적이 있어요. 그 때의 솔직한 마음을 담은 곡이 아닌가 싶어요.

離別を通知受ける痛みの歌は本当に多いです。 だが、離別をいう痛みを歌う曲は探すのに難しいようです。 この曲は後者です。 私も誰かに離別をいった経験があって、そのような痛みを経験したことがあります。 その時の率直な気持ちを込めた曲ではないのかと思います。

끊었던 담배
가수로써 듣고 싶은 노래가 있고, '부르고 싶다'는 욕심을 내게 하는 곡이 있습니다. 이 곡은 접하는 순간부터 너무 부르고 싶었어요. 안타까운 마음을 억누르지 못하고 크게 외치는.. '쿨 함' 보다는 솔직한 마음을 노래한 곡이라 감정을 다 담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歌手で聞きたい歌があり、'歌いたい'という欲を出すようにする曲があります。 この曲は接する瞬間からとても歌いたかったです。 残念に思う心を押さえ込むことができなくて大きく叫ぶ.. 'クールだということ'よりは率直な心を歌った曲だと感情をみな入れることができたようです。

내가 싫다
직접적인 가사가 오히려 노래를 부를수록 더 먹먹한 느낌을 가지게 했던.. 곡입니다. 부르다가 정말 펑펑 울어버렸어요... 진정한 공감=몰입 이라는 공식을 설명할 수 있게 하는? 저에게는 그런 곡 입니다. 곡을 나열하다 보니 이별노래만 주~욱 늘어놓게 되었네요. ^^; 밝은 노래들도 애틋하고 기분 좋은 감성으로 많이 불렀는데;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밝은 곡들 얘기를 해볼게요. ^^

直接的な歌詞がかえって歌を歌うほどさらに詰まって感じでよく聞こえない感じを持つようにした.. 曲です。 歌っていて本当においおい泣いてしまいました... 真の共感=没入という公式を説明できるようにする? 私にはそのような曲です。 曲を羅列して見たら離別歌だけパラパラならべることになりましたね。 ^^;明るい歌らも切なくて気持ち良い感性でたくさん歌ったんだが;次に機会があれば明るい曲の話をしてみますね。 ^^

케이윌에게 가수 인생을 가능하게 한 소중한 노래와 사연을 이야기해주세요.

ケイウィルに歌手人生を可能にした大切な歌と理由を話して下さい

Boyz II Men - Doin' Just Fine
Boyz II Men은 제가 음악을 사랑하게 된 출발점입니다. 그들의 음악 중 이 곡은, 제가 느끼는 가장 Boyz II Men 스러운, 제가 좋아하는 그들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곡이라고 생각해요~ 한동안 슬픈 감정에 빠지고 싶을 때마다 늘 이 곡을 찾았던 기억이 납니다.

Boyz II Menは私が音楽を愛することになった出発点です。 彼らの音楽中この曲は、私が感じる最もBoyz II Menらしい、私が好む彼らを最もよく見せる曲だと考える~しばらく悲しい感情に陥りたい時ごとにいつもこの曲を探した思い出します。

P. Diddy - I'll Be Missing You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히트를 기록했던 곡이죠? 좋은 곡들 가운데는 기분이 좋을 때는 들을수록 신나고, 우울할 때는 슬프게 들리는 곡이 있는데, 이 곡이 딱 그런 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루브하고 따뜻한 기분의 리듬과 세련되지만 덤덤한 듯 슬픔을 담은 래핑, 애절한 보컬의 조화가 이 곡의 놀라움과 위대함을 만들어 냈습니다.

全世界的に途方もないヒットを記録した曲でしょう? 良い曲らの中では気分が良い時は聞くほど楽しくなって、憂鬱な時は悲しく聞こえる曲があるが、この曲がぴったりそのような曲という気がします。 グルーブと暖かい気持ちのリズムと洗練されるが淡々としたように悲しみを入れたラップ、切ないボーカルの調和がこの曲の驚きと偉大さを作り出しました

신승훈 - 오랜 이별 뒤에
화려한 노래보다 덤덤한 노래가 더 감동적일 수 있다는 걸 알게 해 준 곡입니다. 노래에 미쳐서 연습했던 사람의 입장으로서 굉장히 중요한 시기에, 덤덤한 감성의 음악을 알게해준 곡입니다. 지금도 즐겨 듣고 부르는 곡입니다.

派手な歌より淡々とした歌がさらに感動的であることもあるとのことを分かるようにした曲です。 歌に及ぼして練習した人の立場としてとても重要な時期に、淡々とした感性の音楽を知った曲です。 今でも楽しんで聞いて歌う曲です。

토이 -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학창시절, 가사를 듣고 처음으로 눈물 흘리게 했던 곡입니다~ '가끔 널 거리에서 볼까 봐봐 초라한 날 거울에 비춰 단장하곤 해'라는 가사가 어린 저에게 어찌나 그리 와 닿았던지.. 당시 세련된 음악의 멜로디에 심취해있던 저에게 새로운 기분을 안겨준 곡입니다.

学生時代、歌詞を聞いて初めて涙流すようにした曲です~ '時々お前を道路で見るかと思ってみてみすぼらしい自分を鏡にうつして装ったりして'という歌詞が幼い私にどんなにそんなに届いたのか.. 当時洗練された音楽のメロディに心酔していた私に新しい気持ちを抱かせた曲です

Brian McKnight - Home
데뷔 전 아마추어로서 공연무대에 제법 자주 설 기회가 있었던 저는, Brian McKnight의 'One last cry'라는 곡을 마치 제 노래인 양 굉장히 많이 불렀습니다. 덕분에 지금 제 팬까페도 그 당시 별명이었던 '형나잇'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이죠 ㅎㅎ 이 'Home'이라는 곡은 제가 처음 오디션을 봤을 때 불렀던 곡입니다~ 굉장한 떨림을 가져다 주었던! 곡이기도 하지요. Brian McKnight 특유의 따듯한 피아노 선율과 애절한 느낌이 저를 사로잡았던 곡입니다.

デビュー前アマチュアとして公演舞台に結構しばしば立つ機会があった私は、Brian McKnightの'One last cry'という曲をあたかも私の歌のようにとてもたくさん歌いました。 おかげで今私のペンカペもその当時ニックネームだった'ヒョンナイッ'という名前で活動中でしょうㅎㅎ この'Home'という曲は私が初めてオーディションを受けた時歌った曲です~ものすごい震えを持ってきた! 曲でもありますよ。 Brian McKnight特有の暖かいピアノ旋律と切ない感じが私をひきつけた曲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