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케이윌이 연애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가수 케이윌이 세 번째 콘서트 ‘가슴의 뛴다’를 열어 수많은 관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케이윌은 자신의 공연을 보러온 관객들을 한명한명 살피며 “커플 분들도 많이 오신 거 같은데 저희 공연은 솔로를 지향 한다”고 말해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더불어 그는 “오늘 관객분들의 물이 너무 좋다”며 너스레를 떨고는 “여러분 연예인 만나는 거 그렇게 어려운 게 아니다”라고 말해 케이윌을 보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많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놨다.
케이윌의 이런 발언은 이제 31살의 나이로 접어든 케이윌이 예쁜 여자 친구를 구한다는 속내를 드러낸 것.
이어 케이윌은 자신은 첫 번째 콘서트이후 콘서트에서 절대 이벤트를 하지 않겠다고 결심 했었지만 이번엔 커플분들이 많이 오신 관계로 특별히 키스타임 이벤트를 갖겠다고 전했다.
키스타임 이벤트란 야구장에서 많이 하는 것으로 전광판 화면에 잡힌 커플들은 그 즉시 키스를 하는 이벤트다.
이에 첫 번째 커플로는 남남 커플이 지목돼 “뽀뽀해”라는 연호를 받아 난감함을 드러내 웃음을 선사했으며 두 번째 커플은 여성 커플로 수건으로 얼굴을 가린채 커플이 아니라는 의사만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세 번째 커플은 남녀 커플로 화면에 잡히자 마자 남자친구가 안경을 벗으며 적극성을 드러내 케이윌과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으며 귀여운 뽀뽀로 공연장내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세 번째 커플의 적극적인 반응에 케이윌은 한 커플만 더 찾아보자고 했고 이에 선택된 커플은 바로 케이윌의 공연을 보러 오신 부모님. 화면에 잡힌 케이윌의 부모님은 당황해 하셨지만 아버님의 적극적인 리드로 키스를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으며 오히려 무대에서 이를 지켜본 케이윌이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당황한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콘서트에서 케이윌은 부모님의 키스신에 “굉장히 힘들었다. 충전이 필요하다”며 “나 케이윌이야. 할 수있어. 나 케이윌이야. 극~뽁!”이라며 드라마 ‘최고의 사랑’의 독고진을 따라해 웃음을 선사했다.
k.willは歌はもちろんのこと、トークが上手い!!
全部を理解出来てるわけじゃないけど、わかる範囲でもその楽しさは十分に伝わって来る。
そういえば、芸能人に出会うのはそんなに難しくないよと言ってキャーキャー言われてましたわ。
ファンサービスなんだか、もしかして関心のある人を招待しててそんなメッセージを送ったのかな?って思ったりもしてました。
野球場でのイベントでよくあるキスタイムのイベントをしましたが、最後にご両親が映し出されお二人ともテレながらもお父様の積極的な行動とお母様の口元を隠す(チラシみたいなもので)しぐさで素敵な場面を・・・これにはひょんす氏めちゃ照れながら「私はk.willだ」と言ってみたり、ドラマのマネをしたりユーモアのある照れ隠しをしてました。
今回はお父様の話をしたり温かい場面もありました。
1位を取った時に記事にもなってましたが、楽屋に戻ってみるとお父様からメールが来ていたという話をしました。
素敵なメッセージ入りの小さいころのご両親との写真をバックにお父様に歌のプレゼント。。
最高の親孝行でしょうね。。私もジーンとしてしまいました。
youtubeよりお借りし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