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할무니들이 멋남을 봤을 때 하시는 말씀이 있어요.
"아이고, 깎아놓은 밤톨 같네~"
기하명 기자의 현장 포토를 보며 울 할무니 말씀을
떠올립니다. 밤톨달포♥ 좀 이따 만나!

☞ 울 할무니는 엉덩이 토닥토닥도 했을텐데 (하악)

☞ 못 본 사람들을 위해 11회 예고 좌표 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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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ピノキオ]
ハルボジモッチンナムジャを見たときおっしゃることがあります
ああ削っておいた栗のようだ
キハミョン記者現場リポートを見て泣くハルボジの言葉を
思い出します栗の実ダルポ少しあとで会いましょう!

ウールハルボジお尻なでなでするだろう下顎

見られなかった人のために11予告の座標もう一つの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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