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할무니들이 멋남을 봤을 때 하시는 말씀이 있어요.
"아이고, 깎아놓은 밤톨 같네~"
기하명 기자의 현장 포토를 보며 울 할무니 말씀을
떠올립니다. 밤톨달포♥ 좀 이따 만나!
☞ 울 할무니는 엉덩이 토닥토닥도 했을텐데 (하악)
☞ 못 본 사람들을 위해 11회 예고 좌표 또 드림
>> http://goo.gl/Zui1NN
[ピノキオ]
ハルボジがモッチンナムジャを見たときおっしゃることがあります。
「ああ、削っておいた栗のようだね~」
キハミョン記者の現場リポートを見て泣くハルボジの言葉を
思い出します。栗の実ダルポ♥少しあとで会いましょう!
☞ウールハルボジはお尻なでなでもするだろう(下顎)
☞見られなかった人のために11話予告の座標もう一つの夢
>> http://goo.gl/Zui1N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