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이웅범 아들' 이이경, 이종석과 친분과시




배우 이이경이 LG이노텍 이웅범 사장 아들이라는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그가 과거 이종석과 찍은 다정샷이 화제다.

이이경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티브이데일리에 "이이경이 LG이노텍 이웅범 사장 아들이 맞다"며 "배경보단 배우 이이경으로 봐주는 게 맞는 것 같다"라며 입장을 전했다.

이에 더불어 같은 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엄친아 이이경 이종석과 친분과시'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이는 지난 2013년 이이경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사진으로, 사진 속 이이경과 이종석은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훈남 포스'를 과시하고 있다. 이이경과 이종석은 과거 KBS2 월화드라마 ‘학교2013’에 출연한 바 있다.

이이경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 출신으로 지난 2012년 이송희일 감독의 영화 '백야'로 데뷔했다. 




LGイノテックイウンボム社長の息子であるという事実公開されている中で彼は過去のイ·ジョンソク撮った甘いショット話題だ




ゆれながら咲く花で共演した俳優さんですね^^

社長の息子だと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