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月3日:私を育む誓い
나를 키우는 다짐
私を育む誓い
People don't just get upset.
They contribute to their upsetness.
화는 저절로 우러나지 않는다.
자신이 화를 키우는 데 한몫을 한다.
怒りは自然に染み出ない。
自分が怒りを育てるのに分け前をする。(Albert Ellis)
살다 보면 숱한 일을 겪지만, 화를 부르는 것은 알고 보면 의도하지 않은 일 때문이 아니라 그런 일을 대하는 태도 때문인 경우가 많다. 나쁜 일을 당하면 불평을 쏟아 내고 상황이 절대 호전되지 않을 것처럼 안절부절못한다. 하지만 똑같은 상황에 처해도 어떤 사람들은 '낭패로군. 하지만 이 정도야 잘 해낼 수 있어' 라고 생각한다. 똑같은 상황이라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거나 비관한 채 그 상황을 부정하고 싶어지기도 한다. 살면서 자신의 의도와는 달리 일어나는 일은 어찌할 도리가 없겠지만, 이를 대하는 자세는 자신이 결정할 일이다.
暮して見れば多い事を経験するが、災いを呼ぶよくみれば意図していなかった事ではなくそんな事に対する態度が原因の場合が多い。悪い事に逢うと不平をぶちまけ出して状況が絶対好転しないことのようにそわつく。しかしまったく同じ状況に処してもある人は '大変だ。しかしこの位はよくやりこなすことができる' と思う。まったく同じな状況でも肯定的に受け入れる人もいれば、悲観したままその状況を否定してしまう人もいる。暮しながら自分の意図とは違って起こる事はどうする道理がないが、これを対する姿勢は自分が決められ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