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픈데,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서 셋다 예민해질려한 기억#신사동 #가로수길맛...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배가 고픈데,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서 셋다 예민해질려한 기억😅 #신사동 #가로수길맛집 #온기정 ⠀ 임산부🤰는 빈속이면 입덧으로 속이 울렁울렁 🤢🤮거려요 ⠀ 기다림 끝에 다가온 우리차례🤜🤛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세팅에 먹을 때는 행복했답니다👭👫 . . #임신17주차 #아직까지는입덧있음 #나는먹덧 슈키(@sookilife)님의 공유 게시물님, 2020 Aug 20 6:31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