うわあ、始めた!やっちゃった!!

우와아, 시작했다! 해버렸다!!

パソコムで日本語タイピングするのはちょっときびしいですね。

컴퓨터로 일본어 타이핑하는 것은 좀 힘드네요.

英語から日本語に変更するのが以外と面倒。。。ヽ(;´ω`)ノ 、というかよく分からない。

영어에서 일본어로 변경하는 것이 의외로 귀찮..., 다랄까 잘 모르겠어요.

特にカタカナの小さいのが書きつらい。

특히 카다카나의 작은 글자를 쓰는 게 힘들어요.

でもここのイモティコン可愛いし日本語で書くでもおかしくないからいい!

하지만 여기 이모티콘 귀여운데다가 일본어로 써도 이상하지 않으니까 좋아요!





(...라지만 나 지금 일본웹에서 한국어랑 같이 쓰고 있고... 흠;;;; 일본어 써보려는 목적이니까 무모한 도전이라고 보면 괜찮으려나? ㅋㅋㅋ)





。。。ええ。今試してみたけどPACOって何?

...음. 방금 해봤습니다만 PACO 이거 뭐죠...

ねこ作ってみたけどどこに行ったの?!

고양이 만들어 봤는데 어디 간 거지?!






初めだから写真アプロードを試す。

처음이니까 사진 업로드 시험해 봤습니다.



もしもし!ここソウルだヨ★-sowon



じゃーーあん!!


짜--안!!


うわ。何で小さいの?

우왓. 어째서 작은 거야?

どこが間違った?

어디서 잘못한 거지?

でもWEBで見た日本人のブログではみんな写真が小さいだったから、まあ、よいとしよう。

하지만 인터넷에서 본 일본인의 블로그에서는 모두 사진이 작았으니까, 뭐어, 넘어가죠.

あ。あそこは’ソワン’と言うどころです。修業で学生と教授が一緒に行ってきました。あれがもう二年前か。時間は光より早いんですね。

아. 저기는 '서원'이라고 하는 곳입니다. 수업에서 학생과 교수님이 함께 갔다왔어요. 그게 벌써 2년 전인가. 시간은 빛보다 빠르네요.









ただいま晩飯食べました。(≡^∇^≡)

지금 막 저녁 먹고 왔어요.

メニュはサムギョヴサル。豚肉焼きです。

메뉴는 삼겹살. 돼지고기구이예요.

美味しかったな~。肉はいいんですね。

맛있었다~~ 고기는 좋은 거죠.

そういえば好きな食べ物は何?と言えば ’消化よく出来る肉。’と答えるのが流行でした。

그러고 보면 좋아하는 음식이 뭐야?라고 하면 '소화 잘되는 고기'라고 답하는 게 유행이었습니다.

有名なWEB漫画の影響です。

유명한 웹툰의 영향입니다.

タイトルは。。’心の音’と言うべきか。いや、’心の声’が正しいかな。

타이틀은... '마음의 소리'라고 해야 하려나. 아니, '마음의 (목)소리'가 맞으려나.





初めなんだから何を書けばいいのかさっぱり分かりません。

처음이니까 뭘 써야할지 정말 모르겠네요.

そしてどうして’わかる’が三つあるのか分かりません。

그리고 어째서 '알다'가 세 개나 있는지 모르겠어요.

いつか日本人の先生に聞けば’分かる’が正しいと教えられたんですがちゃんと三つあるしね!

언젠가 일본인 선생님께 여쭤봤더니 '分かる'가 맞다고 해주셨는데 확실히 세 개 있죠!

分かる一つ、 判る二つ、解る三つ。

와카루 하나, 와카루 둘, 와카루 셋.

まあニュアンスの違いでしょうね。

뭐 뉘앙스 차이겠죠.

普通は’分かる’で理解は’解る’だと理解すればいいのかな。

평소에는 '分かる'이고 '이해'는 '解る'라고 이해하면 되려나.







あ。

아.









やった!(・∀・) 猫取り戻した!!!!!!

해냈다! 고양이 받아냈다!!!!

でもあれひどいなあ。可愛くない。 OTL

하지만 저거 심하네... 귀엽지 않아. OTL













では今日はこれで。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外国語は楽しいものですね音譜

외국어는 즐거워요>ㅁ</








ps.


다 쓰고 봤더니 ...일본어 먼저 쓰고 한국어로 번역하듯 썼더니 말이 매끄럽지 못하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