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제190일
오늘도 밤이 되어 많이 추워졌군요
오늘도 축구 연습을 지켜보고 있었는데
너무 추워서...ㅠㅠ
축구를 하고 있는 아이들은
아마 그렇게까지는 춥지 않은 것 같은데
구경만 하고 있으면 ...
..얼음이 된다ㅠㅠ
스키 왜아가 필요하다 ~~
추웠던 것도 있고
사적으로 기운을 잃는 것 같은 일이 있어서
좀 우울한데..
근데..
그 사람이 국군방송에서 맡게 된 라디오의 제목이 결정되었다고..
먼저 "made in 20"라고 공지하셨는데
결국 "voice mail"로 되었나 봐요
(아마..그 사람은 전자로 하고 싶었지만
윗사람이 후자로 결정했다는 거라고...)
훗...나는 그 사람의 목소리를 들을 수가 있다면
제목은 어떤 거라도 상관없거든요
그래도 조금만 궁금한 것은..
그 사람이 면접을 봤을 때
즉석으로 제안하던 제목이 "made in..."이었다는 걸까..?
그리고..
웃사람들은 그 "voice mail"을 알고 있는지 없는지..^^;
오늘도 밤이 되어 많이 추워졌군요
오늘도 축구 연습을 지켜보고 있었는데
너무 추워서...ㅠㅠ
축구를 하고 있는 아이들은
아마 그렇게까지는 춥지 않은 것 같은데
구경만 하고 있으면 ...
..얼음이 된다ㅠㅠ
스키 왜아가 필요하다 ~~
추웠던 것도 있고
사적으로 기운을 잃는 것 같은 일이 있어서
좀 우울한데..
근데..
그 사람이 국군방송에서 맡게 된 라디오의 제목이 결정되었다고..
먼저 "made in 20"라고 공지하셨는데
결국 "voice mail"로 되었나 봐요
(아마..그 사람은 전자로 하고 싶었지만
윗사람이 후자로 결정했다는 거라고...)
훗...나는 그 사람의 목소리를 들을 수가 있다면
제목은 어떤 거라도 상관없거든요
그래도 조금만 궁금한 것은..
그 사람이 면접을 봤을 때
즉석으로 제안하던 제목이 "made in..."이었다는 걸까..?
그리고..
웃사람들은 그 "voice mail"을 알고 있는지 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