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本で済む40代の韓国の男の日常
26.2.1(日) 2026年の最初の1ヶ月、なんとか踏ん張った!
仕事はどうしてこんなに忙しいんだろう?
組織改編後、新しい業務を学んでいる最中だが、
正直何をすべきか手探りの状態だ。でも、「とにかく一生懸命やるしかない」という思いだけで突き進んでいる。
今日は朝から外出して、コーヒーを飲みながら自分の時間を楽しみつつ、ブログを書いている。
週2回は更新しようと決めたものの、なかなか目標通りにはいかない。それでも、細々とでも続けていこうと思う。
今日は、最近の出来事について少し書き留めておきたい。
最近、日本で生活しながら、自分は「井の中の蛙」だったのではないかと感じることがあった。
久しぶりに連絡した友人に挨拶をしたところ、急に話があると言われ、急遽会いに行くことに。
仕事の話や素敵な方々を紹介してもらったが、結局一番大事なのは「自分の選択」だということ。
たとえ周りからの評判が良い人でも、自分に害を及ぼすのであれば、その人を「良い人」とは言えないだろう。
人間なんてそんなものじゃないか?どんなに良い人でも、信頼関係が崩れればそれまでだ。
「結局人生は一人だ」という言葉もあるけれど、それもまた違う気がする。
常に平常心を保ちながら生きることが何より大切だと思う。
今週は有益な話ができて良かったし、今後の方向性を考えたり、積極的に人に会って人脈を広げるのも一つの方法だと感じた。
社内の人間関係も大切だが、異国の地で生活しながら個人的な人脈を広げようとしないのは、
自分自身が怠惰になっていた証拠かもしれない。その中に留まっていると、どうしても視野が狭くなってしまう。
今更ながら、そんなことを痛感している。
これからは、これから起こるであろう出来事をもっと具体的に描きながら、着実に準備を進めていきたい。
今日は、おすすめの韓国料理店を紹介します!ぜひ行ってみてください。
26.2.1(일)
2026년의 첫 달, 어찌저찌 잘 버텨냈다!
일은 왜 이렇게 바쁜지 모르겠다. 조직 개편 이후 새로운 업무를 배우고 있는데,
아직은 무엇을 우선순위로 해야 할지 혼란스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야지'라는 생각 하나로 버티고 있다.
오늘은 아침 일찍 나와 커피 한 잔을 마시며, 개인적으로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블로그도 쓰는 중이다.
주 2회는 꼭 쓰자고 다짐했건만 스스로 정한 목표를 지키기가 참 쉽지 않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해봐야겠다.
오늘은 최근에 있었던 일을 가볍게 이야기 해 보려 한다.
요 근래 일본 생활을 하며 내 자신이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생각이 부쩍 들었다.
최근 오랜만에 연락이 닿은 친구에게 안부를 물었는데, 갑자기 할 이야기가 있다고 해서 급히 만나러 갔다.
그 자리에서 일 관련 이야기와 함께 좋은 분들을 소개받기도 했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선택'이라는 점을 깨달았다.
아무리 주변 평판이 좋은 사람이라도 나에게 피해를 준다면 그 사람을 좋은 사람이라 할 수 있을까?
사람은 누구나 그렇지 않은가. 한없이 좋은 관계라도 신뢰가 무너지는 순간 끝이라는 것.
결국 '인생은 혼자'라는 말이 나오겠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게 전부는 아닌 것 같다.
어떤 상황에서도 평상심을 유지하며 사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주는 좋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유익했다. 향후 방향성을 고민해 보고, 사람들과 자주 만나며 인맥을 넓히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한다. 회사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타지 생활을 하면서 개인적인 인맥을 넓히지 않았던 건 내 자신이 너무 나태해졌던 게 아닐까 싶다.
좁은 세상에만 갇혀 있으면 시야가 좁아진다는 걸 새삼스럽게 느낀다.
이제라도 깨달았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앞으로 다가올 일들을 좀 더 구체적으로 계획하며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야겠다.
오늘은 괜찮은 한국 요리집을 하나 추천해 드려요! 꼭 한번 가보세요.
日本で済む40代の韓国の男の日常
26.01.12 (月)
3連休最終日。明日からまた出勤だ。
26年の1月は、どうしてこんなに長く感じるのだろう。
土曜日は昼も夜も約束があり、韓国料理巡り
日曜日はカフェでコーヒー。
今日は近所のガストでプリンとコーヒーを一杯。
今年は自分に変化を与えようと思う。
そうしてこそ成功を掴み、自分の望む道を進めるはずだ。
ゆっくり、一歩ずつ。
他人にひけらかすことなく、静かに、着実に成長していく自分になろう。
よし、明日から今週も頑張ろう!^^
261.12(월)
3연휴 마지막날 내일부터 또출근이네 !
26년도 1월은 왜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지
토요일은 점심약속 에 저녁약속 일요일은 카페 가서 커피한잔
오늘은 집근처 가스토에서 푸딩과 커피한잔 !~~!
올해는 무언가 변화를 줘야지 그래야 성공을 하면서
내가 원하는걸 할수 있지않을까라는 생각 천천히 조금씩
남들몰래 조금씩 조금씩 성정해나가는 내가 되자
그럼 내일부터 이번주도 화이팅 하자!^^
日本で済む40代の韓国の男の日常
2026.1.8(木) 長い一週間、そして決의(決意)
今週は一日一日が本当に長い。何だろう、この感覚。
1月6日は飲み会、1月 7日の今日もミーティングが終わってから飲み会。(笑)
1月6日の誕生日はみんなにお祝いしてもらったけれど、帰るのがすっかり遅くなってしまった。
新しい業務が始まったけれど、最初から厳しく締め付けるのは、なんか違う気がする。
まずは3ヶ月間、耐えて、耐えて、耐え抜いてみよう。
そうやって悩み抜いた末に、本物のプロになれるのかもしれない。
一度やってみよう! よし!頑張るぞ!ファイティン!
26.1.8(목) 0시
이번주 는 하루가 하루가 기네 몬지 모르겠지만
1.6일 회식 1.7일은 오늘도 미팅끝나고 회식 ㅎㅎㅎ
26.1.6(수) 생일날 축하를 받았고, 늦게 들어왔다.
새로운 업무를 시작했지만, 잡도리 하는것은 아니지 않나?
3개월간 참아보고, 또 참고 그러다가 속앓이 할다가 프로가 될수도 있지!
한번 해보자! 아자! 아자! 화이팅!
日本で済む40代の韓国の男の日常
2026年、仕事始め。焦らずに一歩ずつ。
ついに2026年の初出勤、
会社で仕事はしたけれど、正直、今日一日をどう過ごしたのか自分でもよく分からない。 ちゃんと仕事したかな?笑笑!
何かやりがいのあることができたのか、それともただ流れに身を任せていただけなのか。
何も変わっていないし、ただ流されるままじゃなくて、もっと具体的に踏み込んでやるべきだったんじゃないか…?
今日から仕事が始まったから、当分は連休もお預けだ。
これからどうなるかは分からないけれど、自分なりに一生懸命やってみようと思う。焦らないこと!
周りより少し遅れたっていい。一歩ずつ、一歩ずつ成長していく姿を見せていこう。
今日は急に夕食に誘われたけれど、断った、 たまにはいいけど、毎日同じ人といるわけにはいかないしね!
断ることも大事。組織改編もあったし、また何かが変わるんだろう!
先のことは分からないけれど、私は私なりに頑張るだけ!
26.1.5(월)
드디어 2026년 첫출근 회사에서 일은 하였는데 어떻게 하루를 보냈는지? 모르겠다.
나 일했지? ㅎㅎㅎ 참 무엇을 하였는지 보람된 일을 하였는지 그냥 흘러가는대로 하였는데
바뀐건없고 그냥 흘러가면 흘러가는대로 아니, 좀더 구체적으로 파고들고 했어야 되는거 아닌가?
오늘부터 업무도 시작되었으니, 이제 당분간 연휴는 없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 나름대로 열심히 해보자 조바심을 내지말자! 남들보다 늦으면 어때 한걸음씩 한걸음씩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자
갑자기 저녁먹자고 하였으나, 오늘은 거절하였다. 거절도 해야지 맨날 같은사람과 있을수는 없잖아
그것도 가끔이지! 이제조직도 개편되었겠다. 또 몬가 바뀌겠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나름대로 열심히하자!~~ 요즘 경제26.1.5(월)
드디어 2026년 첫출근 회사에서 일은 하였는데 어떻게 하루를 보냈는지? 모르겠다.
나 일했지? ㅎㅎㅎ 참 무엇을 하였는지 보람된 일을 하였는지 그냥 흘러가는대로 하였는데
바뀐건없고 그냥 흘러가면 흘러가는대로 아니, 좀더 구체적으로 파고들고 했어야 되는거 아닌가?
오늘부터 업무도 시작되었으니, 이제 당분간 연휴는 없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 나름대로 열심히 해보자 조바심을 내지말자! 남들보다 늦으면 어때 한걸음씩 한걸음씩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자
갑자기 저녁먹자고 하였으나, 오늘은 거절하였다. 거절도 해야지 맨날 같은사람과 있을수는 없잖아
그것도 가끔이지! 이제조직도 개편되었겠다. 또 몬가 바뀌겠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나름대로 열심히하자!~~
日本で済む40代の韓国の男の日常
26.1.4 (日)
連休最終日。明日から2026年の仕事始め!
あぁ…年末年始の休みもついに終わってしまった。
明日からは2026年の仕事が始まる。組織変更もあったし、正直何から手をつければいいのかまだ手探り状態だ。
でも、26年の目標はもう立てた。焦らずゆっくりやっていこう。
仕事は何とかなるだろうし、新しい業務もまずは一つずつ把握していくしかない。
今年の目標は「定時退社」 仕事が終わった後の時間は、
家で自分だけの時間を過ごすか、カフェに寄ってパソコンを触ったり本を読んだり。とにかく「自分のための時間」を作りたい。
まずは実行あるのみ。まずは動いてみよう。行動を変えれば、何かが見えてくるはずだ。
ブログも今日で4日目。明日から仕事が始まると毎日書くのはキツイかもしれないけど、少しずつでも記録を残していきたい。
誰のためでもなく自分のために、自分がどうあるべきか、何をしたのかを書き留めておく、それが一番の近道だと思うから。
まだこれといったテーマがあるわけじゃないけど、あれこれ日常を書いてみるのも意外と面白い
これからテーマについても少しずつ考えてみようかな!
さあ、明日から2026年の業務開始!
今年は営業をしっかり頑張って、たくさん受注できるように。 気合入れていこう!ファイティン!
26.1.4(일)
아! 연말연시 휴일도 끝났구나 !~~! ㅠㅠ 내일부터는 2026년도 업무가 시작되는구나!
조직도 바뀌었다. 모부터 해야할지는 모르겠다.
26년도 목표도 세웠겠다. 천천히 해보자!
일은 어떻게 되겠지만 새로운 업무를 맡지만 모부터 해야할지는 모르겠다.
올해는 칼퇴를 목표로 하고 그이후 시간은 집에와서 내자신의 시간을 가져보자 아니면 카페를가서 컴퓨터 를 하든 책을보든
일단은 실행을 해보자! 일단 움직이자!~~!
실행을 바꾸면 몬가 안되겠나!~~!
블로그 생활 오늘부로 4일째 일단 업무가 시작되면 매일쓰는것은 무리일수도 있지만 하나씩 하나씩 기록을 해보자
누구를 위해서 하는게 아니라 나를 위해서 하는거고 내가 어떻게 해야되며! 내가 무엇을 했는지 기록을 해보자
그게 제일 좋은 방법이다.
아직은 무엇을 주제로 쓰는것은 아니지만 이런저런 애기를 써보는것도 재미있겠다.
한번 주제도 생각해보자.
그럼 내일부터 2026년 업무가 시작되니 올한해에는 영업을 잘해서 수주를받을수 있도록 !~~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