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여행 1일째

10月5日(日)
13:00オタワ発 14:04トロント着、20:15トロント発 23:59メキシコシティ着。
(エアカナダ往復 ネット予約 約8万2千円)
トロントで待つ間、ステファンが買ってくれたガイドブックで予定を立てながら過ごす。
メキシコの友達が空港まで迎えに来てくれた。
空港にはリムジンバスはない。
空港内のタクシー会社のカウンターで150ペソ(約1,500円)を払って市内行きのチケットを購入して彼の家まで。
疲れたので、そのまま就寝。

10월5일(일)
13:00오타와 출발 14:04토론토 도착, 20:15토론토 출발 23:59멕시코시티 도착.
(에어카나다 왕복 인터넷 예약 약 82만원)
토론토에서 기다리는 동안 스테판이 사준 가이드 북으로 일정을 생각하며 지냈다.
멕시코 친구가 공항까지 마중을 나왔다.
공항에는 리무진버스가 없기 때문에 공항내의 택시회사 카운터에서 150페소(약15,000원)를 지불하고 시내로 가는 티켓을 구입해 친구집 도착.
피곤해서 그냥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