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몬트리올에.

ハロウィンの週末、ふと、モントリオールへ。
オタワからバスで約2時間半なので行きやすい。
新しい学校でもらった学生証を使ってバスチケットを購入。
一般なら往復88ドルだが、学生だと47ドルだった。
モントリオールはカナダでトロントに次ぐ2番目に大きい都市。
英語よりもフランス語が飛び交う。
ほとんどの人が両方話せるので特に不便はない。
そしてお気に入りの美しい町並み、オールドモントリオールでちょっとしたヨーロッパ気分を味わう。
市内から離れたノートルダムカレッジでアメリカンフッドボールの観戦も。
赤のユニフォームの応援が多かったので、一緒に応援。
モントリオールは1泊で十分楽しめる。

  
家の前でハロウィン 집앞에서 할로윈 / オールドモントリオール 올드 몬트리올

 
ノートルダムカレッジでアメリカンフッドボール 노틀담칼리지에서 미식축구


할로윈의 주말, 잠시 몬트리올에.
오타와에서 버스로 약2시간 반정도로 쉽게 갈 수 있다.
새로 등록한 학교에서 받은 학생증으로 버스티켓 구입.
일반 왕복이 88달러인데 학생은 47달러였다.
몬트리올은 카나다에서 토론토 다음으로 2번째로 큰 도시.
영어보다는 프랑스어를 주로 사용하지만 거의 모든 사람들이 양쪽 말 할 수 있기 때문에 불편함은 없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아름다운 거리 올드 몬트리올에서 잠깐 유럽풍 기분을 맛본다.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노틀담칼리지에서 미식축구 관전.
빨간 유니폼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웬지 모르게 함께 응원.
몬트리올은 1박이면 충분히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