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오타와

一昨日ドミニカ旅行から戻ってきて、最後のオタワを楽しんだ。
約1年間の生活ですっかりこの街が好きになってしまって、帰りたくない気持ちでいっぱい。
もうすぐオタワを出る。
オタワ―シカゴ―成田―ソウルの約24時間の飛行時間が待っている。

그저께 도미니카 여행에서 돌아와 마지막으로 오타와거리를 걸어다녔다.
약 1년 간의 생활이었지만 벌써 이곳이 너무 좋아서 돌아가고 싶지않다.
조금 후 오타와를 떠난다.
오타와-시카고-나리타-서울의 약 24시간의 비행시간이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