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さんより゚・:,。゚・:,。★゚・:,。゚・:,。☆
[オープニングメッセージ]
'毎年寒さに震える隣に伝えて下さい。 昨年には経済がとても難しかったです。
皆頑張って新しく走りましょう。'胸が温かくなるメモとともに訪ねてくる
顔がない天使の寄付が毎年続いています。
同じ場所にひっそりと寄付を置いて行くだけ
自身の正体を持ち出さない前週の顔がない天使...
多くの方々が一回ぐらい聞いてみられそうなのですが。
この顔がない天使が今年にも現れたといいます。
顔がない天使の先行 リレーは2000年どんな小学生が...
かわいそうな人々を助けてくれという話と共に
住民センターに現金58万ウォンがかかった豚貯金箱を置いて
行って開始になりましたが。
クリスマスを前後して出現する天使らの リレーは
今年で10年目続いているといいます。
愛は愛を産むというでしょう。
この頃寒い天気が続いているのに,年末にこういう暖かい便りが私たちの社会をより一層買うのに値したところで作ることでしょう。
------ song 1 ('君に私は,私に君は' -自転車乗った風景)
[放送聴取方法案内]
[1月5日公開放送案内]
----- song 2 ('Everybody's Changing' - Keane)
[掲示板メッセージ]
------ song 3 ('モヒト' -ハウスルルツ)
[携帯電話文字メッセージ]
(映画'戦友分'見てきました。 カン・ドンウォン氏が良くなろうとしましたよふふそれでもJH兄さん愛していますふふ)・!
{少し蒸らして}
ヒウッヒウッ私がどれくらい小心だが~
(今日も雪片付けられましたか?)
国軍放送局で出勤をするから雪を片づけられなかったが,
週末に雪が降れば雪を片付けなければなりません。
(明日から連休なのに昨日推薦して下さった'red moon'漫画を見るか考え中です。)
推薦漫画です。
------ song 4 ('Sign' -プラウナイドゥゴルス)
[聴取者からのvoice mail]
(JH氏の話をよくわかりたくて韓国語教室で熱心に勉強しています。)
そうだ,暖かくなりますね。
このように私が言う話をみなわかるために韓国語教室に
通われるといわれたし私を先生といいましたが...
私が興奮すれば言葉が吸われるだろう
で特にお客さんらが出てくれば話をとても早くするでしょう~
少しゆっくりしなければならないけれど...
どうすることもできないですね。
興奮すれば性格が変わるからヒウッヒウッ
ア... 少しきまり悪いですね~
キム・ジョンフン氏とビビアンスー氏が共に歌った'
恋愛兵法' OSTのlove themeです。
------ song 5 ('一起走' - KJH & Vivian Shu)
'恋愛兵法' OST中でKJHとVivian Shuが共に呼んだlove theme
'一起走'... '一緒に行って'という意でしょう~
'共に行こう'...
カー~良い歌詞です~
[火曜日-生活の発見]
------ song 6 ('実話' -リン)
[軍隊の便り]
------ song 7 ('窓の外は冬' -ケスコ)
[携帯電話文字メッセージ- one line touch]
今日の主題:2009年今年の単語は?
今年の単語にいろいろあるが,重要なことは来年であることでしょう。
来年に私がこれによって何を悟って反省をするのか...
来年には同じ失敗をしないで良くやったことはまたして...
こういう式で反芻作用をする意味で話を交わしてみました。
やはり整理が上手なDJ!
ア~こうしたのは台本にないですか,皆さん!
私が全部整理をするのです~ヒウッヒウッ
------ song 8 ('空終わりで流した涙' -ジュニパー)
[火曜日- guestイ・スンヒョ(LSH) &西江(ソガン)(SK)]
JH:SK氏は本来懇意にしていたがLSH氏は休暇出て行った時一度会いましたね。
------ song 9 ('有利の性' - K2)
(ユリ兄さん,SH兄さん,SK兄さん... 親しくなって下さい。)
SK:
ユリが何でしょう?
JH:
ユリは私です。 申し訳ありません~ヒウッヒウッ
SH:
なぜユリでしょう?
JH:
私自身が話すことはちょっと恥ずかしいんだけど。..
私が今はこのように黒いが,以前には肌が かすんで白いです。.
特に宮というドラマ終わって..,'ある震えること'ヒウッヒウッ
{'ある震えるユリ科のようで付けられたニックネーム'という正解をいうのにLSHが話をさえぎる。.. by wind}
SH:
事実KJH氏が休暇出てきた時初めて見たが...
'本当に美少年がここにあったんだな!'という考えました。
JH:
暗いところで見るからだ~
------ song 10 ('Nothing Better'-ジョンヨプ)
(好む映画監督は?)
JH:
私は北野 たけしi監督様が好きで懇意にしています。
その方が出演する放送に出て行ったことがありますね。
(roll modelとしている俳優は?)
JH:
私はEdward Nortonとシン・ハギュン氏です。
------ song 11 ('私たちの今会って' -チャン・キハ)
[12月29日ジョンフンのdiary]
(聴取者が送ったDarai Ramaの'幸福論'中で)
無知と欲望と憎しみ... 毒薬だと思いながらもこの三つ心で
私たちは抜け出せずにいます。
少なくともそれらを変化させるための努力が必要です。
2009年終わらせて切取る知恵で欲望を分けることで
憎しみを愛に変えていくことができる私と皆さんになれば良いです。
12月29日キム・ジョンフンのVoice Mail... 今までプロデュショチョ・ソヨン,構成ソン・ヒョンジュ/イ・ヨンソン,技術イ・ユンテ,進行にキム・ジョンフンでした。
安らかな夜なられます。.. 夢でまた会う~
------ song 12 ('つまらない話' -イ・ソ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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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메세지]
'매년 추위에 떠는 이웃에게 전해주세요. 지난해에는 경제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다들 힘내고 새로 뜁시다.'
가슴이 훈훈해 지는 memo와 함께 찾아오는 얼굴없는 천사의 기부가 매년 이어지고 있습니다.
똑같은 장소에 남몰래 성금을 놓고갈뿐 자신의 정체를 들어내지 않는 전주의 얼굴없는 천사...
많은 분들이 한번쯤 들어보셨을것 같은데요.
이 얼굴없는 천사가 올해에도 나타났다고 합니다.
얼굴없는 천사의 선행 relay는 2000년 어떤 초등학생이...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달라는 말과 함께 주민센터에 현금 58만원이 든 돼지저금통을 놓고 가면서 시작이 되었는데요.
성탄절을 전후해서 출현하는 천사들의 relay는 올해로 10년째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고 하잖아요.
요즘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 연말에 이런 따뜻한 소식이 우리 사회를 더욱 살만한 곳으로 만들어 주는 거겠죠.
------ song 1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자전거 탄 풍경)
[방송 청취방법 안내]
[1월 5일 공개방송 안내]
----- song 2 ('Everybody's Changing' - Keane)
[게시판 메세지]
------ song 3 ('모히토' - 하우스룰즈)
[휴대폰 문자 메세지]
(영화 '전우치' 보고 왔어요. 강동원씨가 좋아지려고 하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JH 오빠 사랑합니다 ㅋㅋ)
췟! {조금 뜸을 들이고 나서} ㅎㅎ 내가 얼마나 소심한데~
(오늘도 눈 치우셨나요?)
국군방송국으로 출근을 하니까 눈을 못치웠는데, 주말에 눈이 오면 눈을 치워야겠죠.
(내일부터 연휴인데 어제 추천해 주신 'red moon' 만화를 볼까 생각중이예요.)
추천 만화입니다.
------ song 4 ('Sign' - 브라운아이드걸스)
[청취자로부터의 voice mail]
(JH씨의 말을 잘 알아듣고 싶어서 한국어 교실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참, 따뜻해지네요.
이렇게 제가 하는 말을 다 알아듣기 위해서 한국어 교실을 다니신다고 하셨고 저를 선생님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흥분하면 말이 빨리지고 특히 손님들이 나오시면 말을 너무 빠르게 하잖아요~
조금 천천히 해야하는데... 어쩔수가 없네요. 흥분하면 성격이 바뀌기 때문에 ㅎㅎ
아... 조금 민망하네요~
김정훈씨와 Vivian Shu씨가 함께 부른 '연애병법' OST의 love theme입니다.
------ song 5 ('一起走' - KJH & Vivian Shu)
'연애병법' OST중에서 KJH과 Vivian Shu가 함께 부른 love theme '一起走'... '같이 가'라는 뜻이죠~
'함께 가자'... 카~ 좋은 가사예요~
[화요일 - 생활의 발견]
------ song 6 ('실화' - 린)
[군대 소식]
------ song 7 ('창밖은 겨울' - 캐스커)
[휴대폰 문자 메세지 - one line touch]
오늘의 주제: 2009년 올해의 단어는?
올해의 단어에 여러가지가 있지만, 중요한건 내년인거죠.
내년에 내가 이것으로 인해서 무엇을 깨우치고 반성을 하는지...
내년에는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고 잘한 것은 또 하고...
이런식으로 되새김질을 하는 의미에서 이야기를 나눠 봤습니다.
역시 정리를 잘하는 DJ!
아~ 이런건 대본에 없는거예요, 여러분!
제가 전부 정리를 하는겁니다~ ㅎㅎ
------ song 8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 - 주니퍼)
[화요일 - guest 이승효(LSH) & 서강(SK)]
JH: SK씨는 원래 친분이 있었는데 LSH씨는 휴가 나갔을때 한번 만났었어요.
------ song 9 ('유리의 성' - K2)
(백합 오빠, SH 오빠, SK 오빠... 친해지세요.)
SK: 백합이 뭐죠?
JH: 백합은 저예요. 죄송합니다~ ㅎㅎ
SH: 왜 백합이죠?
JH: 저 자신이 이야기하기는 좀 쑥스러운데...
제가 지금은 이렇게 까맣지만, 예전에는 피부가 뽀얗어요.
특히 궁이라는 드라마 끝나고.., '한떨기' ㅎㅎ
{'한떨기 백합과 같아서 붙여진 별명'이라는 정답을 말하려는데 LSH가 말을 끊음... by wind}
SH: 사실 KJH씨가 휴가 나왔을때 처음 봤는데... '정말 미소년이 여기에 있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JH: 어두운데서 봐서 그래요~
------ song 10 ('Nothing Better'- 정엽)
(좋아하는 영화 감독은?)
JH: 저는 Kitano Takeshi 감독님을 좋아하고 친분이 있어요. 그분이 출연하시는 방송에 나간 적이 있거든요.
(roll model로 삼고 있는 배우는?)
JH: 저는 Edward Norton과 신하균씨예요.
------ song 11 ('우리지금 만나' - 장기하)
[12월 29일 정훈이의 diary]
(청취자가 보내준 Darai Rama의 '행복론'중에서)
무지와 욕망과 미움... 독약인줄 알면서도 이 세가지 마음에서 우리는 벗어나지 못하고 있죠.
조금이나마 그것들을 변화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2009년 마무리 하면서 무지를 지혜로 욕망을 나눔으로 미움을 사랑으로 바꿔나갈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됐으면 합니다.
12월 29일 김정훈의 Voice Mail... 지금까지 프로듀셔 조소영, 구성 송현주/이용선, 기술 이윤태, 진행에 김정훈이였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구요... 꿈에서 다시 만나요~
------ song 12 ('시시콜콜한 이야기' - 이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