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렌트 최수종씨에게 보내는 편지 (50대 주부 한국어 수강자의 작품입니다)
タレント崔すじょんさんに送る手紙(50代の主婦韓国語の受講者の作品です)
こんにちは。
안녕하세요.
私は日本の大阪から来た川本です。
저는 일본 오사카에서 온 카와모토 입니다.
今回初めて韓国に来ることができました。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前にあんどうさんからスジョンさんのサイン入りマグカップをいただきました。
전에 안도우상에게서 수종씨의 싸인이 적혀 있는 머그컵을 받았습니다.
とてもうれしく感謝の気持ちでいっぱいです。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大事に宝物にします。
귀중한 보물로 여기고 있습니다.
私はスジョンさんのドラマを見て韓国が好きになりました。
저는 수종씨의 드라마를 보고 한국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韓国に歴史にも興味を持ちました。
한국의 역사에도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レンタルビデオ店ではスジョンさんのDVDはいつも借り出されてすごい人気です。
비디오점에서 수종씨의 DVD(디브이디)는 언제나 모두 빌려 갈 정도로 인기입니다.
日本でもスジョンさんのドラマを皆楽しませていただいてます。
일본에서도 수종씨의 드라마를 모두 즐겨 보고 있습니다.
また日本に来てください。
또 일본에 와 주세요.
どうかお体を大切にがんばって下さい。
몸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川本
카와모토
今韓国語を学んでいます。
P.S 지금 한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手紙を送ってくだされば先生と一緒に読みます。
편지를 보내 주시면 선생님과 같이 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