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뒷문을 지켜주니...역전패당할 위험이 크게 줄어들어 이렇게 경기가 편해지네...

석민이코프....ㅠ.ㅠ 미안해....끊을수 없는 마약과 같은 어린이 마무리......







alte Liebe



우리 석민이.....니가 고생이 많다...


지 실수때문에 팀이 엉망이 됐다고 자책을 하는건지 반성하는건지 불펜으로 나와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역시 내가 널 미워할 수 없다는걸 다시 느낀다...

우리 석민이 그렇다고 너무 무리하지 말고 몸좀 아껴가면서 천천히 하자! 절대 무리하지 말자!

난 너 오래오래 선수로 보고 싶다.^^

어린이 홧팅ラブラ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