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너무 안좋아서...


올 1월말부터 계속 병원에도 다니고

큰 대학병원에도 갔지만 원인을 알지 못해서

그냥 지냈건만...


역시 고3담임은 무리였는지

결국 몸이 위험신호를 보내와서

다른 큰 병원에가서 다시 검사를 하고 정밀검사를 위해 하루 하루 기다리는 이 심정...


뭔가 건강하고 평범하게 사는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를 문뜩 깨달케 된다...


역시 건강하고 평범하게 사는 것은 굉장히 축복받은 일인것이다...


제발 수욜 및 종합검사가 별일 없이 피로누적으로 인한 단순 이상이기만을 바라며...


교사가 된지 7년만에 처음으로 병가를 내고 무려 2달간이나 쉴려고하는데...


정말 스스로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