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석민 어린이!!!
베이징 올림픽 대표팀으로 뽑히는데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줬다.
왜 그렇게까지 달감독이 석민어린이를 싫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뽑아놓고는 가장 많이 믿고 있는 계투고, 신뢰를 보내주더라.
아직도 달감독이 왜 그랬는지는 수수께끼이다.
그래도 석민어린이는 자기 역할 이상을 해줬다고 생각한다.^^
역시 넌 멋있는 놈이야!!!![]()
2008. 8. 22.(금) 일본전 승리 후 포수 강민호와 함께 기뻐하는 석민이!!!
금메달 따고 승짱과 함께 금메달 건배를!!!
대표팀 선수중 가장 친한 우리 히어로즈의 투수 장원삼 선수와 함께!!!
요것은 대만전인거 같은데....잘했다..마무리!!!
봉타나와 함께!!!
베이징으로 떠나기 전날 회식자리에서 역시 유일하게(?) 친한 대표팀 동료 장원삼 선수와!!
솔직히 너 성격이 별로인거니? 아닌거 같은데....
왜 그렇게 놀아주는 사람이 없는거니..
암튼 우리 석민이랑 놀아줘서 고마워요 one three선수!!!! (w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