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어깨통증으로 재활훈련을 하고 있는 석민군....

인터뷰를 볼때마다 느끼지만...정말 어른스럽게 말을 할줄 안다.

이 말을 누군가에게 했더니 그 누군가가 나에게 그러더라...


" 걔 벌써 23살이다 "라고....


그래...머리속으로 23이란 숫자는 인식하지만...

아무래도 나보다 한참 어리고.....어린나이부터 봐와서 인지.....

인터뷰를 보니...본인은 그닥 좋아해 보이지 않지만......어린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그러다 30넘었는데도 어린이라하면 어떻게 하지?

음...다른 별명을 빨리 찾아줘야겠다.....

그럼 이젠 석민어린이보단 석민군으로 명칭을 바꿔줘야겠군.....


석민군의 인터뷰....역시 그다운 생각을 한다.








윤석민 "난 아직 최고가 아니다"

기사입력 2008-06-21 12:42 기사원문보기